Featured워싱턴트럼프, 바이든 감형 비판하며 “취임 즉시 강력히 사형 집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폭력적 강간범·살인자·괴물들로부터 美가족·어린이 보호” “바이든, 악질적 살인범 사형 집행 막아…믿을 수 없는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4일(현지시간) 대통령 취임 즉시 적극적인 사형 집행에...
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미 국방수권법 발효됐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바이든,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서명 1월 트럼프 취임 앞두고 발효” 주한미군의 현 수준 유지와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강화 계획이 포함된 미국의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발효됐다....
Featured워싱턴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발열 증세로 워싱턴 병원 입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78)이 23일(현지시간) 열이 난 후 워싱턴DC의 대학 병원에 입원했다고 AF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클린턴의 부보좌관 엔젤 우레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X를 통해...
Featured워싱턴“예약까지 한다고?” KFC 치킨이 일본 성탄절 전통 음식 된 까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 서양 문화 대거 들어오던 1970년대, 미 전통이라며 홍보 수십년간 성공적인 마케팅 = 지금도 한달 반 전 예약해야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예약이 쇄도하는 가게가 있다....
Featured워싱턴민주평화통일워싱턴자문회의 2024년 워싱턴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 열려!이태봉 기자2024-12-23 by 이태봉 기자2024-12-230 민주평화통일워싱턴자문회의 2024년 워싱턴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21일 오후4시부터 스프링필드 골프 컨트리클럽에서 회원들이 참여한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이문형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레,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린다한 회장의...
Featured워싱턴웨스 무어 MD주지사,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메릴랜드 주정부 휴무 발표윤영실 Silvia Patton2024-12-2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4-12-230 메릴랜드 주지사 웨스 무어는 12월 24일 화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주정부 기관과 사무실을 휴무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무어 주지사는 “주정부 직원들에게 하루 휴식을...
Featured워싱턴맥클린 한국학교, 가을학기 종강식 및 발표회 성황리에 마쳐이태봉 기자2024-12-232024-12-23 by 이태봉 기자2024-12-232024-12-230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21일(토) 가을학기 종강식 및 발표회를 열며 한 학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김복화 선생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고현권 목사의 개회기도와 애국가 제창으로...
Featured워싱턴바이든 대통령, 버지니아 사형수 6명 사형 면제윤영실 Silvia Patton2024-12-232024-12-2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4-12-232024-12-230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 사형수 중 6명의 사형을 면제하고, 이들의 형량을 종신형으로 감형했다고 월요일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사형에 대한 모라토리엄(유예)을 발표한 이후...
Featured워싱턴트럼프, 논란에도 출생시민권 폐지 준비 중…”법적 싸움도 불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0 소식통 “트럼프 팀, 수정헌법 14조 적용 반대…여러 방안 모색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출생시민권 폐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고 두...
Featured워싱턴뉴욕지하철 무서워서 타겠나…방화 살인에 5인조가 가방 탈취까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0 “25~30세 남성, 열차에서 피해자에게 불 지르고 도주” “가방 뺏으려던 강도에 칼 휘둘러 1명 사망·1명 부상” 미국 뉴욕의 지하철 차량 내에서 한 남성이 여성에게 불을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