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6. 놀이기구처럼 재미있는 곤돌라 타기 밴프 국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 30분 정도에 일어나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는데, 나에게특별한 메뉴는 그냥 요플레 정도였지만, 메뉴가 골고루 있기는 했다.식사를 마친 뒤로 아버지가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가셨는데, 가실...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5. 캐나다의 에베레스트 중턱 콜롬비아 아이스필드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나는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 바로 그 산장 같은 숙소 식당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그런데 이 숙소가 산장이여서 도토리묵이 나올 것만같았지만, 신기하게도 점보 크루아상, 직접...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4. 모기가 득실대는 모기곡산장 재스퍼 국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6시 40분쯤에 일어나 우리의 짐을 전부 챙기고 식사를 하러갔다. 그런데 이번 식당은 끔직했다. 왜냐하면 시리얼도 없고, 토스트와 음료수, 머핀 정도만 먹기 좋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3. 애니메이션, 차근차근 알아보자! 벤쿠버 2 : 사이언스 월드 & 옴니맥스 극장, 캐나다 플레이스, 개스타운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에 일어나 바로 식사를 하러 갔는데, 오늘의 식당은 특별한 음식들이 많았다. 바로 크루아상과 치즈만 들어간 오믈렛, 머핀등 꽤 호화로운 음식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정말 좋았다.우리는...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2. 작지만 실제 같은 미니어처 세상-벤쿠버 1 : 부차트 가든, 미니어처 월드, 주의사당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나는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 바로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다. 오늘의 특별한 점은 어제 먹었던 것과 종류가 같은 점보 머핀들이었다. 왜냐하면 오늘 도착한 숙소가 어제의...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1. 하늘로 정보를 전송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하늘로 승객을 전송하는 보잉사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바로 식사를 하러 갔다. 오늘 식사에서 특별한 점은 초콜릿, 블루베리 등이 들어간 여러 점보 크기의 머핀들이있었다는 것이었다.식사를 마친 뒤에 나는 방에서 30분...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30 스페이스 니들에서 시카고 시내를 한눈에 시애틀 1 : 스타벅스 1 호점, 퍼시픽 과학센터, 스페이스 니들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에 일어나 일기를 마무리한 뒤에, 일기장의 페이지의 숫자를 세고 아버지에게서 1주 용돈을 받았다. 그리고 9시 30분에 출발했다. 차를 타고 있는 동안에는 50분 공부, 50분...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29. 꽃나라 장미공원 포틀랜드 2 : 장미정원, 세계 산림 센터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나 바로 식사를 하러 갔다. 이번 식당에서 특별한 음식이라면 요플레와 머핀, 삶은 계란, 오렌지들이었다. 그 뒤 숙소로 돌아와서 일기를 쓰고 9시 30분에...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28. 심해의 호텔, 잠수함-포틀랜드 1 : 오리건 과학 산업 박물관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오늘의 식사 메뉴 중에 특별하게 토스트의 빵 사이에 넣어서 먹을수 있는 달걀이 있었다. 식사를 마친 뒤, 어제 다 못 썼던 일기를 조금 쓰고, 오전 10시...
미국&캐나다여행[초딩의 73일 미대륙횡단 일기장] 27. 신의 잔,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 by 강남중 기자2019-11-092024-08-210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바로 식사를 한 뒤에 차를 타고 9시에 출발했다. 가는 동안에는 어제의 일기를 마저 작성했다. 우리는 12시30분에 첫 방문지인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