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뉴스“연금 손해 알아도 신청합니다”… 조기 수급 100만 명 돌파, 생계형 은퇴자 급증강인구 기자2025-11-062025-11-07 by 강인구 기자2025-11-062025-11-070 “정년은 그대로인데, 연금은 늦어지니 어쩔 수 없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62세 김모 씨는 최근 국민연금 ‘조기 수급’을 신청했다. 매달 30% 감액된 연금을 받게 되지만, 수입이 끊긴...
재외국민뉴스재입국 허가 만료된 영주권자, 애틀랜타 공항서 입국 거부·구금강인구 기자2025-11-05 by 강인구 기자2025-11-050 최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재입국 허가서(Re-Entry Permit) 유효기간이 만료된 한국인 영주권자가 입국을 시도하다가 입국이 거부되고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성명환 경찰영사는 “본인 부임 이후...
재외국민뉴스헬스“내 나이 일흔에 남편 밥 차려야 해?” 미주 한인사회에도 번지는 ‘실버푸드 혁명’, 노년의 식탁이 달라진다강인구 기자2025-11-04 by 강인구 기자2025-11-040 👵 주방에서 해방된 74세 박 씨의 변화 “이젠 밥상 차리기보다 현관 문 여는 게 더 빠르죠.” 서울에 사는 74세 박 모 씨는 올해 초부터 매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제31대 선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김만중 총괄수석, ‘졌지만 잘 싸웠다’강남중 기자2025-11-042025-11-04 by 강남중 기자2025-11-042025-11-040 “온라인 투표 첫 도입” “성숙한 선거문화로 ‘한 편의 드라마’ 완성”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총회장 선거에서 김만중 총괄수석이 아쉽게 패배했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미주총연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서정일 후보 당선… “제2의 도약 위해 다시 하나되자”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 by 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0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가 제31대 총회장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를 새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11월 3일 오후(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선거에는 214명의 정회원 유권자로...
재외국민뉴스“60세 정년, 곧 끝난다?” 1970년생부터 ‘65세 정년 시대’ 돌입!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 by 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0 더불어민주당, 60세→65세 정년 연장 ‘연내 입법 추진’ 밤낮없이 달려온 직장인들에게 ‘은퇴 후 5년의 공백’은 결코 가볍지 않다.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받는데, 회사에서는 60세에 퇴직해야 한다. 이...
재외국민뉴스한국 새벽배송 금지 논란 확산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 by 강인구 기자2025-11-032025-11-040 “밤 12시~새벽 5시 배송 금지해야” vs “소비자 불편·노동자 선택권 침해” 밤 11시에 주문한 물건이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 이제는 당연해진 ‘새벽배송’ 서비스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제30대 정기총회, 긴장 속 개최… 총회장 선거 코앞에 두고 갈등 노출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 by 강남중 기자2025-11-032025-11-030 제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총회장 서정일)의 정기총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11월 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회원 118명이...
Featured재외국민뉴스“누굴 위한 결혼인가”…日언론도 혀 내두른 韓 과도한 결혼 비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22025-11-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022025-11-020 닛케이 “韓 결혼비용 평균 3.6억…외양·체면 중시 풍조 있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높은 결혼 비용 때문에 결혼을 꺼리는 한국의 현실을 상세하게 전했다. 닛케이는 2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결혼...
재외국민뉴스비과세 막차 타볼까” 연말 앞두고 상호금융 예탁금에 ‘뭉칫돈’ 몰린다강인구 기자2025-11-022025-11-02 by 강인구 기자2025-11-022025-11-020 고금리·비과세 혜택 올해까지… 농협·신협 등 연 3%대 예탁금 인기 요즘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2%대 초중반에 머무는 가운데, 해외 동포 투자자들의 눈길이 다시 **‘상호금융 비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