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동포청, ‘2026년 업무추진 계획 발표’…”재외동포 지원, 말뿐인 ‘국민정부'”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 by 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0 = 재외동포협력센터 ‘민간기관’ 전환 = ‘재외동포 자문위원단’운영, ‘세계한인체육대회’신설 = ‘병역필·면제자 대상’ 복수국적 연령 만50세로 우선 하향 = 우편·전자투표 도입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Featured재외국민뉴스사할린 동포 82명 영주귀국… 김경협 동포청장, ‘직접 마중’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 by 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0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그 후손 82명이 영주귀국했다. 이들은 2025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정착 및 생활안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234명 중 첫...
Featured재외국민뉴스고환율에 연말특수 없다?…삼겹살도 겁난다강인구 기자2025-12-182025-12-18 by 강인구 기자2025-12-182025-12-180 치솟는 물가에 연말연시 외식 한 끼도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보다는 비용 부담을 먼저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미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미주총연 한국지부, 연말 ‘노인 대잔치’ 개최강남중 기자2025-12-172025-12-17 by 강남중 기자2025-12-172025-12-170 “미국이 어딧는지 모른다”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선물 같은 하루’” “봉사는 말이 아니라 발걸음이었다” 봉사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Featured재외국민뉴스연말 파티, 어떤 와인이 선택 받나?… 뉴질랜드산 ‘소비뇽 블랑’ 인기 급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0 11월 누적 56.6%↑,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증가세 수입량도 86.4% 급증…”미네랄리티·산도, 한식과도 페어링 좋아” 국내 와인 시장에서 뉴질랜드산 와인이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화이트 와인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신의주에 치솟은 검은 연기, 與 북한사이트 자유 열람 법개정강남중 기자2025-12-162025-12-16 by 강남중 기자2025-12-162025-12-160 = 신의주에 치솟은 검은 연기…’당 위원회 건물’에 큰 불 = 김정은 위원장, 11월 26일 신의주 시찰 = “북한 사이트 자유롭게 볼 수 있게”…與, 법 개정...
Featured재외국민뉴스반쪽으로 끝난 ‘한미 첫 대북 정례협의’… “자주파의 독주로 한미동맹 위기”강남중 기자2025-12-152025-12-15 by 강남중 기자2025-12-152025-12-150 = 자주파(통일)와 동맹파(외교)의 대립으로 불협화음만 노출 = 향후 북미 대화 국면에서 한국 ‘패싱’ 가능 = 한미동맹을 축으로 한 냉혹한 현실주의 필요 한미가 대북정책 전반을 조율하기...
Featured재외국민뉴스‘불수능’ 영어 유명세…영어권 외신들 “질문 이해도 못하겠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52025-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52025-12-150 지난 10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영역의 출제 난이도 논란으로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이 사임하자 BBC를 비롯한 외신들이 그 배경에 주목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수능의 난이도를...
Featured재외국민뉴스“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32025-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32025-12-130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 “한반도 비핵화, 대북정책 전적으로 지지” 예르네이 뮐러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는 슬로베니아에서 한국이 갖는 위상도 전했다. 그는 슬로베니아의 한 대학교에 정원이 30명인 한국학...
Featured재외국민뉴스“엄마, 빚 갚을 돈 줘”…일본서 ‘불법알바’ 가담한 韓 대학생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32025-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32025-12-130 70대 여성에게 아들인 척 “빚 갚아야 한다”며 5700만원 요구 용의자 “단기 고액 알바인줄 알았다” 혐의 부인 일본에서 한 70대 여성에게 아들인 척하면서 돈을 사취하려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