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호주서 생후 5주 아기, 맹견 ‘테리어’에 물려 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호주에서 생후 5주된 갓난 아기가 반려견에 물려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ABC 뉴스 등 외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 코스트 지역 카리옹의 한 가정집에서 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 종인...
Featured세상만사“젖꼭지 노출에 가짜 성기까지”…英도서관 행사 코스프레에 발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어린이 독서 장려 이벤트 맞냐” 부모들 비난 봇물 도서관 측 “고용된 배우…의상 확인 못했다” 사과 영국의 한 도서관이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행사를 연 가운데 괴상한...
Featured세상만사“타르 범벅 새끼 살려주세요” 행인에 도움 청한 어미견[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0 러시아에서 새끼가 목숨이 위급한 상황에 처하자 어미견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해 새끼를 살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더선 등 외신은 지난 3일 러시아 극동...
Featured세상만사비 맞으며 사진 찍다가…인도서 벼락 맞은 관광객 11명 몰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0 인도 서부의 자이푸르에서 셀피를 찍던 이들에게 벼락이 떨어져 최소 1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12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전일 오후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푸르 인근...
Featured세상만사2007년 아들도 “성적 학대당했다” 고백하며 극단 선택 살인죄로 징역 12년 선고…”살인 의도 없었다” 반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0 아들과 딸을 성적 학대한 남편에게 뜨거운 설탕물을 부어 살해한 50대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리나 스미스(59)는 지난해 7월...
Featured세상만사승무원 물어뜯은 기내 난동 女승객, 입까지 테이프로 묶어버린 항공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0 “착륙 전까지 통제한 것” 한 승객이 운행 중인 비행기 문을 열기 위해 승무원을 물어뜯자 항공사는 테이프로 승객을 고정시켰다. 틱톡커 A씨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심야...
Featured세상만사여아 곱슬머리 맘대로 싹뚝…美초등교사 가위질 ‘경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02021-07-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02021-07-100 미국에서 여학생의 머리카락을 학생이나 부모의 허락 없이 잘라버린 초등학교 교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한 공립초등학교에서 사서...
Featured세상만사“벌거벗은 것도 아닌데”…옷 때문에 비행기 탑승금지 당한 美여성[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02021-07-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02021-07-100 터키의 보디빌더가 옷 때문에 비행기에서 탑승 금지당해 논란이다. 9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텍사스에서 마이애미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터키의 보디빌더 데니즈 사이피나르(26)는...
Featured세상만사“온몸 힘 주다 동맥 파열”…시속 108㎞ 롤러코스터 타던 40대 여성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092021-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092021-07-090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다 사망한 40대 여성의 부검 결과, 온몸에 힘을 꽉 주다 동맥이 파열된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은 미국 인디애나주 테마파크...
Featured세상만사‘보기만 해도 아찔’…600m 높이에서 2.1km 외줄타기 성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092021-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092021-07-090 독일 출신의 줄타기 곡예사들이 스웨덴 라플란드에 위치한 라포텐 계곡에서 2.1km의 외줄타기에 성공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 명의 곡예사는 차례로 600m 높이의 허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