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청나라 때 태어난 135세 할머니 별세 // 지중해 건넌 1살 아기 극적 구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0 19세기 청나라 때 태어난 ‘세계 최고령’ 135세 할머니 별세 1886년부터 3세기 걸친 일생…100세 암판정 1년만에 완치도 손자 “조모 생전 규칙적인 일과… 햇볕 쐬고 수다 즐기셨다”...
Featured세상만사“수정란, 자궁 아닌 간에 착상”…부정출혈 겪은 30대女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캐나아 소아과 의사 마이클 나비가 간에서 수정란이 착상된 초음파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캐나다의 한 여성이 부정 출혈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자궁이 아닌 간에서...
Featured세상만사‘방귀 담은 병’ 팔아 8300만원 번 여성…”콩·삶은 달걀 도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여성이 자신의 방귀를 담은 병을 팔아 일주일에 7만 달러(약 8300만원)를 벌어들이고 있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호주 TV쇼 ’90일의 약혼자’에...
Featured세상만사“불륜 알려질까”…재벌가 3세, 9억 들여 내연녀·그 남친 청부 살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0 미국 텍사스 재벌가의 손자이자 사업가인 남성이 거액을 들여 내연녀와 그의 남자친구를 청부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14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재벌 찰스 몬드의 손자이자...
Featured세상만사“이 집이 아니네”…죄없는 집주인 나체로 세워둔 美경찰 // 러 10대, 모교에 폭탄테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42021-12-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42021-12-140 미국 시카고의 경찰들이 엉뚱한 집을 급습한 뒤 집주인을 알몸으로 서 있게 하는 등 굴욕감을 안겨 290만 달러(약 34억원)를 배상하게 됐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트리뷴은 압수수색 영장이 잘못된...
Featured세상만사“난 22세 여대생”…딸 신분증 훔쳐 연하남과 연애한 48세 엄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12021-1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12021-12-110 20대 딸의 신분증을 도용해 여대생이라 속인 뒤 연하남과 연애하고 빚까지 진 엄마가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아칸소주 출신 로라 오글스비(48)는...
Featured세상만사나이아가라 폭포로 돌진?…60대 여성 시신 실린 차량 발견강남중 기자2021-12-092021-12-09 by 강남중 기자2021-12-092021-12-090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강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8일 AFP통신 등 외신들이 뉴욕주립공원경찰관(NYSPP)가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강에서...
Featured세상만사장애 차별 넘어 한 팔로 당당히 패션쇼 나온 아프리카 여성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92021-1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92021-12-090 코트디부아르 “장애=고통” 만연…사회 참여 금기 참가 여성들 “있는 그대로 보여줄 것” 도전장 장애인 여성의 참여를 금기시하는 코트디부아르 패션쇼에 장애인 여성 모델이 참석해 목소리를 냈다고 AFP통신이...
Featured세상만사[영상] 아빠는 14년만에 아들 찾아 부둥켜 안고 울었는데…아들의 반전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92021-1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92021-12-090 중국에서 14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은 부부의 이야기가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7일(현지시간) 인민일보 해외판인 해외망은 아버지 쑨 하이양 씨가 4살 때 실종된 아들 쑨...
Featured세상만사‘귀신의 집’ 놀러 갔다가 심장마비 숨진 16세 // 일본, 기시다 ‘귀신 출몰설’ 총리 관저 입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72021-12-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072021-12-070 ‘귀신의 집’ 놀러 갔다가 심장마비 숨진 16세…부검 결과 ‘이것’ 있었다 말레이시아에서 10대 소년이 친구와 함께 ‘귀신의 집’에 갔다가 심장마비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