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계산원 옆 수상한 손님…마트 들른 경찰의 직감, 순식간에 제압 [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92022-01-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92022-01-290 스페인에서 비번이던 한 경찰관이 계산원 옆에 서 있던 무장 강도를 알아채고 이를 순식간에 제압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의 한 마트에서...
Featured세상만사‘정자 무료 나눔’ 세계 기록 주장 남성…”자녀만 129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82022-01-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82022-01-280 페북 통해 필요한 여성들에게 ‘배달’…英당국 “법적 문제, 중단 하라” 영국의 한 60대 남성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정자를 기증해 129명의 자녀를 뒀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Featured세상만사“빈 주사기로 찌른 거 다 봤다”…백신 접종 시늉만 한 간호사[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72022-01-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72022-01-270 브라질의 한 여성이 백신을 맞는 아들의 모습을 촬영하다가 빈 주사기로 찌르기만 하는 간호사를 붙잡았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당국은 지난 14일 5세에서 11세까지 아이들의...
Featured세상만사“남자로 사는 거 안 행복해”…성전환 수술 6년 만에 본래 성 되찾은 여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72022-01-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72022-01-270 미국의 한 여성이 남성으로 성전환했다가 6년 만에 다시 여성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이발사로 일하고 있는 이사...
Featured세상만사배 속 세쌍둥이 ‘앞으로 나란히?’…덴마크 여성 출산 전·후 사진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62022-01-260 세쌍둥이를 임신해 배가 수직으로 커져 화제를 모은 덴마크 여성이 출산 후 모습을 공개해 또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Featured세상만사“사랑해” 여친 신장 떼줘 살려놨더니…총각파티서 바람난 남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미국의 한 여성이 생명이 위급한 남자친구를 위해 신장을 떼어줬지만, 결국 남친의 바람으로 인해 두 사람이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더선,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Featured세상만사바다에 ‘유리병 편지’ 띄운 10대…2년 후 MD에서 5150km 멀리서 생긴 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52022-01-250 세상 떠난 친구와 2019년 던진 유리병 편지 “세상 떠난 친구가 새로운 인연 맺어줬다” 한 소년이 친구와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바다로 보낸 ‘보틀레터(Bottle Letter)’가 2년 반이란...
Featured세상만사“그 돈 다 어디가고”…’천만장자’ 폐지 줍는 노숙인 전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0 중국에서 여러 기업체를 거느리며 한때 중국의 경제리더로 불리던 70대 회장님이 길에서 폐지를 줍는 노숙인으로 전락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광둥성 선전의...
Featured세상만사장난칠 곳이 따로 있지…아우슈비츠서 나치식 경례한 네덜란드女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42022-01-240 폴란드에서 나치 선전 혐의는 최대 징역 2년형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한 20대 여성이 나치식 경례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FP통신과 BBC가 보도했다. 폴란드 경찰은 23일(현지시간)...
Featured세상만사“불닭보다 500배 맵다”…’원칩챌린지’ 도전 미국 학생들 집단 병원신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32022-0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1-232022-01-230 미국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원칩 챌리지'(매운 과자를 먹고 일정 시간 이상 버티는 도전)에 도전했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ABC1 등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