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버지니아 리쿼가게 침입해 ‘위스키 술판’ 벌인 너구리, “화장실서 기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42025-12-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42025-12-040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의 한 주류 판매점에 너구리 한 마리가 무단 침입해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지니아주 애슐랜드를 관할하는 해노버 카운티 동물보호소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중국 “콘돔 세금 부활 특단 조치”, 동물원 사자 우리 들어갔다가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0 = 중국, 30년 만에 콘돔 세금 부활…심각한 저출산에 특단 조치 = 내년부터 13% 과세 적용…출산 관련 인센티브도 강화 중국 정부가 저출산에 대응하기 콘돔을 비롯한 피임기구와...
Featured세상만사개 집어삼킨 3m 길이 비단뱀…태국서 포획 후 방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0 태국 탐본 나이무앙에서 개를 삼킨 3m 길이의 비단뱀이 포획됐다가 다시 야생으로 풀려났다고 방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해당 지역에서 비단뱀이 목격됐다는 신고를...
Featured세상만사“빈집만 골라 수십채 털었다” 日원정 중국인 3인조 절도범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302025-11-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302025-11-300 후쿠오카·교토 등 오가며 현금과 시계 등 훔쳐 총 56건 연루 의심 日경찰 “일정 주소지 없는 30~40대, 절도 목적으로 입국한 듯” 중국 국적의 남녀 3명이 일본...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골프장 16번 홀 페어웨이서 성관계 한 커플…”명소” 소문에 방문객 급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92025-11-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92025-11-290 뉴질랜드 ‘클락스 비치클럽’서 하의 탈의한 남녀 목격 ‘논란’ “마네킹이라 생각”…CCTV·예약 기록 등 통해 특정 가능성도 골프장 페어웨이 한복판 잔디밭에서 남녀가 성관계를 나누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며...
Featured세상만사“음식값 대신 몸으로 갚을게”…뉴욕 식당가 발칵 뒤집은 ‘미슐랭 먹튀 미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82025-11-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82025-11-280 “좋은 리뷰 써주겠다” 유명 인플루언서 행세 현지 경찰에 체포 지인들 예쁘고 예의 바른 여성 “최근 환청 등 정신적 불안증세” 고급 식당을 돌며 수십만 원대 식사를...
Featured세상만사“설마 했는데 곰이 혼비백산 줄행랑”…日서 ‘몬스터 울프’ 주문폭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72025-11-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72025-11-270 늑대 형상 로봇, 머리 움직이고 눈 빛나 “각종 울음소리 재생 2016년 개발 직후 관심 못얻다가 최근 판매 300대까지 늘어” 일본에서 곰 습격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Featured세상만사“구급차로 40분 이동 1300만원”…돈없으면 아프지 말라는 ‘미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62025-11-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62025-11-260 미국에서 한 부모가 아이 때문에 구급차를 탔다가 1000만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엘리자베스 요더는 지난...
Featured세상만사담배꽁초 물어오면 먹이 보상 ‘툭툭’…까마귀 청소부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42025-1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42025-11-240 스웨덴 스타트업 회사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개발 “인도·유럽 국가들서 관심, 시스템 도입 문의 이어져” 스웨덴에서 야생 까마귀를 활용한 담배꽁초 수거 실험이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Featured세상만사‘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중국인’강남중 기자2025-11-242025-11-24 by 강남중 기자2025-11-242025-11-240 “그 찜질방에 인도인 왔었어? 더러워” 중국인들 ‘극대노’ 중국 하얼빈의 한 고급 찜질방이 인도인 고객 방문을 허용했다는 이유로 매출이 90%가량 급감한 사실이 알려지자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