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피자 물고 가는 쥐’ 지하철역서 찍은 영상 덕 인생역전한 남성 [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52022-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52022-12-150 7년 전 우연히 피자를 물고 가는 쥐 영상을 찍었다가 인생이 바뀐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LA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맷 리틀(41)의...
Featured세상만사골 넣고 메시 번쩍 안은 ‘그 선수’…10년 전 사진 찍은 꼬마팬이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42022-12-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42022-12-140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를 꺾고 7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준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와 그의 파트너인 훌리안 알바레스(22·맨체스터 시티)의 활약이 돋보였던 가운데, 두 사람의 10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메시 “뭘 봐 꺼져” 새긴 굿즈 등장,, 7억 에르메스백으로 꾸민 성탄 트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32022-1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132022-12-130 홍콩의 셀럽(유명인) 프리실라 구가 명품인 에르메스 핸드백으로 장식한 성탄 트리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누리꾼들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 보도했다. 배우이자 TV 진행자인 구는 최근...
Featured세상만사공동구매한 로또 ‘2000억’ 당첨…벨기에 마을 주민 165명, 11억씩 대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92022-1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92022-12-090 유럽 최대 규모 로또복권인 ‘유로밀리언’의 1등 상금 1억4300만유로(약 1967억4655만원)의 행운이 벨기에 한 마을에 돌아갔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벨기에 제2도시 앤트워프의 올멘에 거주하는 165명은 마을의 특정...
Featured세상만사딸까지 아내삼으려 한 美 사이비 교주, 체포…부인 20여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82022-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82022-12-080 종교를 수단으로 미성년자 상대 그루밍 성범죄 저질러 피해자 최소 20명…아내들과 공모해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까지 최소 20명의 여성을 ‘아내’로 삼아 종교를 이용해 성적으로 착취해온 미국의 한...
Featured세상만사러 전쟁 피해자 된 韓여배우…”오스트리아 냉골서 오들오들” 누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62022-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62022-12-060 오스트리아에 거주 중인 배우 박진희가 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난방비 인상으로 보일러를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5일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여기 사람들은...
Featured세상만사“날강두 정체는 ‘한반두'”…韓 어시스트 뒤 ‘주민증’ 받은 호날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32022-12-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32022-12-030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무소속)가 노쇼 논란으로 한국 팬들로부터 ‘날강두'(날강도+호날두)라는 별명을 얻은 지 3년 만에 ‘한반두'(한반도+호날두)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 H조 3차전에서 보여준 ‘어시스트’...
Featured세상만사[알고나 먹자] “채소에도 곰팡이 하나 없어”…3개월 지나도 안 썩는맥도날드 빅맥 ‘경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22022-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2-022022-12-020 호주의 한 남성이 3개월이 지나도 썩지 않은 햄버거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3개월간 냉장고에 보관했던...
Featured세상만사[월드컵] 자국 패배에 “댕큐?” … 앙숙 미국에 패하자 경적 울리며 축하한 이란 국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1-302022-11-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1-302022-11-300 이란이 월드컵 16강 진출이 걸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40년 앙숙’ 미국에게 패하자 이란 군중들이 거리로 뛰어나와 경적을 울리며 패배를 축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카타르로...
Featured세상만사“축구장 청소 칭찬받고 기뻐하는 노예근성”…日기업인 발언 ‘와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1-292022-11-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11-292022-11-290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 관중들의 뒷정리가 주요 외신들에 소개되며 칭찬 세례를 받은 가운데 일본의 한 유명 기업인이 이를 ‘노예근성’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25일 제이캐스트뉴스 등 현지 언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