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100일간 맥도날드로 하루 세끼”…50대 美남성 26㎏ 감량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6-032023-06-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6-032023-06-030 10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은 50대 남성이 몸무게 26㎏을 감량했다며 그 비법을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케빈 맥기니스(57)는 이날 ‘100일간 맥도날드만...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中 세계유일 ‘화이트 판다’ 영상,, 음식 배달 갔더니 20년 전 버린 딸이 “엄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312023-05-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312023-05-310 판다, 멸종위기종…가임기는 1년 48시간 전 세계에서 유일한 백색 판다가 중국에서 보고됐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자연보호구 당국은 27일 보호구 내에서 촬영된 판다 영상을 공개했다. 지지통신은...
Featured세상만사경남 앞바다서 그물망과 사투 중인 혹등고래…”울음소리도 들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92023-05-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92023-05-290 경남 거제 홍도 동쪽 앞바다에서 대형 고래가 온 몸이 그물망에 감긴 채 발견됐지만 구조할 방법이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입수한 영상을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측을 통해...
Featured세상만사결혼식 중 하객 발작, 신랑이 생명 구해 // 캄보디아 남성, 키우던 악어 40마리에 물어뜯겨 참변강남중 기자2023-05-262023-05-26 by 강남중 기자2023-05-262023-05-260 중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신랑이 하객이 졸도하자 이를 구하기 위해 결혼식을 일시 중단해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고 홍성보가 26일 보도했다. 지난 7일 중국 동부 장쑤성 하이안시에서...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日 우동서 살아있는 개구리 ‘발칵’, 中 자산가 ‘절친 흉내’ AI 피싱에 8억 털렸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42023-05-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42023-05-240 일본의 한 우동 프랜차이즈 가게에서 제품을 포장해온 손님이 우동에서 살아있는 개구리를 발견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트위터에는 한 일본인이 “출장 중에 우동을 사 먹었는데...
Featured세상만사4세서 성장 멈춘 29세 여성 “줄 수 있는 건 몸뿐” 장기기증 ‘울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32023-05-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232023-05-230 중국에서 장애로 4세의 몸을 가지고 있는 올해 29세의 한 여성이 “생전에 너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내가 내놓을 것은 몸뿐”이라며 장기를 기증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고...
Featured세상만사방탄소년단(BTS) 진 보려고 부대 찾아간 20대 간호장교…주사까지 놔줬다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192023-05-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192023-05-190 육군의 한 여성 간호장교가 5사단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진에게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군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Featured세상만사美 입양 한인 자매, DNA 검사로 운명적 재회…”행동 방식 비슷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102023-05-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102023-05-100 우연히 받은 유전자 검사 통해 친언니 찾아 함께 자란 기억은 없지만 묘하게 느껴지는 친밀감…행동도 비슷해 미국으로 입양돼 각자의 삶을 살아온 한국인 자매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Featured세상만사“악! 누가 뀌었어?” 방귀 냄새 맡은 학생 6명 입원…학교 문까지 닫았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92023-05-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92023-05-090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방귀 스프레이’ 사건으로 인해 학생 6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학생들은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에 위치한 캐니크릭고는...
Featured세상만사뉴욕 지하철 소란 피운 남성, 해병대 출신 승객 ‘목 조르기’에 목숨 잃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62023-05-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62023-05-060 뉴욕의 지하철에서 소란을 피우던 흑인 노숙자가 승객들에게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목이 졸려 목숨을 잃었다. 4일 뉴욕포스트 등은 지난 1일 뉴욕 지하철 F선 열차 내에서 사람들에게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