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이번엔 학교 구내식당 양념통서 쥐가”…中 식품 위생 논란 재점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52023-12-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52023-12-050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한 직업학교 구내식당에서 쥐가 발견돼 학교 측이 공식 사과하고 당국은 진상 조사에 나섰다. 5일 중국 관영 CCTV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쑤성...
Featured세상만사40년 정원에 있던 장식용 폭탄이 진짜였네…경찰 출동해 폭발시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42023-12-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42023-12-040 영국 노부부가 40년 넘게 정원에 보관하던 폭탄이 100년 넘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진짜 폭탄으로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BBC 등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밀포드헤이븐에 사는...
Featured세상만사‘핵주먹’ 타이슨에 깐죽대다 ‘펀치’ 맞은 남성…”후유증에 실직, 합의금 6억 내놔”[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12023-12-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012023-12-010 비행기 앞좌석에 앉은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을 도발하다 구타당한 미국 남성이 합의금으로 45만 달러(약 5억8500만 원)를 요구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등 외신에...
Featured세상만사니가 왜 거기서 나와…두통 심해 병원갔더니 뇌에 젓가락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302023-11-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302023-11-300 베트남의 한 병원에서 두통을 호소하는 남성의 두개골에서 젓가락이 발견되는 일이 벌어졌다. 25일(현지시간) 두통이 심하다며 베트남 동허이 지역의 쿠바 병원을 찾아온 35세의 남성에게서 코를 뚫고 두개골로...
Featured세상만사“다른 여자 보지 말랬잖아”…주삿바늘로 남친 눈 찌른 FL주 여성, 재판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92023-12-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92023-12-050 플로리다주에서 한 여성이 광견병 주삿바늘로 남자친구의 눈을 찔러 재판에 넘겨졌다. 남자친구가 다른 여성을 쳐다본 것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USA투데이가 확인한 플로리다주...
Featured세상만사막장이 따로없네…친아들 살해 美 여성 출소 소식에 6명 “결혼하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92023-11-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92023-11-290 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한 여성이 교도소에서 최소 6명의 남성과 연락하며 구애를 받은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스...
Featured세상만사잔칫날 왜?…태국 결혼 피로연서 신랑이 총기난사해 신부 등 5명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72023-11-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72023-11-270 나콘라차시마주 주택에서 총성…범인도 현장서 목숨 끊어 태국의 결혼 피로연장에서 신랑이 총기를 난사해 신부 등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총성은...
Featured세상만사“XX오줌 싸야 돼!” 비행기 통로서 바지 내리고 쪼그려 앉은 여성 경악[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42023-1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42023-11-240 비행 중인 기내에서 한 여성이 용변을 보겠다며 바지를 내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22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플로리다 발 필라델피아행 비행기에 탑승한 줄리 보셸 하트먼은...
Featured세상만사‘300m 높이’ 페루 계곡에서 버스 추락, 같은 지역에서 한달새 두 번 사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22023-12-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22023-12-050 페루의 한 산악도로에서 승객을 태운 버스가 계곡 아래로 추락해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페루 북부 코롱고주(州) 쿠스카 지역의 한 산악도로에서 승객을 태운...
Featured세상만사물건 훔치려다 ‘드르렁~드르렁~’ 잠든 얼빠진 도둑…집주인 신고강남중 기자2023-11-212023-11-21 by 강남중 기자2023-11-212023-11-210 중국에서 도둑이 물건을 훔치기 위해 가정집에 침입했다 잠에 빠져 코를 고는 바람에 코골이 소리를 듣고 깨어난 집 주인이 경찰에 신고해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