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도로에 악어·뱀 ‘둥둥’…댐 붕괴로 동물원 침수, 맹수들 실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22024-09-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22024-09-120 나이지리아 북부의 댐이 붕괴해 인근 주립 동물원이 침수됐다. 홍수로 지역 주민 30명이 숨진 가운데 동물원에 있던 맹수들이 도로 위로 떠밀려와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11일(현지시간) CNN...
Featured세상만사트럭 10대 ‘풍덩’…베트남 철교 반쪽 뚝 잘라버린 태풍 야기 위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02024-09-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02024-09-100 제11호 태풍 야기의 영향으로 교량이 붕괴하고 버스가 급류에 떠내려가면서 베트남 내 사망자 수가 64명으로 증가했다. AP통신과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현지 정부는 태풍 야기로 인한 사망자...
Featured세상만사9개월 아기 온몸에 ‘뜨거운 커피 테러’ 왜?…33세男 국제 수배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02024-09-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102024-09-100 호주에서 33세 남성이 생후 9개월 아이에게 뜨거운 커피를 퍼붓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 호주 전체가 경악하고 있다고 BBC가 10일 보도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지난 8월 31일...
Featured세상만사“영락없는 고슴도치”…얼굴·가슴에 수십개 ’30분에 200만원’ 침술 유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82024-09-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82024-09-080 최근 일본에서 얼굴을 비롯한 피부에 얇은 바늘을 찔러 치료하는 중국식 ‘침술’이 유행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유명인들이 중국의 전통 의학을 참고해 신체의...
Featured세상만사“잠으로 인생 날릴 순 없다”…12년째 하루 30분만 자는 남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22024-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22024-09-020 일본의 한 남성이 12년간 하루 30분만 자면서도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일본의 사업가인 40세 다이스케 호리다....
Featured세상만사“아버지 손 잡고 신부 입장 하지 마”…스웨덴 ‘전통 아니다’며 금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12024-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12024-09-010 “처녀를 새 보호자에게 넘기는 가부장제의 상징” 스웨덴 교회가 결혼식에서 신부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관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세상만사사무실 책상서 고독사한 美 은행원…동료들은 나흘간 몰랐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12024-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012024-09-010 미국 애리조나주 웰스파고 은행 사무실 책상서 60세 여성이 고독사했지만, 동료들도 나흘간이나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 업무도, 점심 식사도 칸막이 쳐진 자신의 책상에서 홀로 하는 미국 직장인들의...
Featured세상만사수개월 오리무중 살인 용의자, 천장서 떨어지며 경찰 앞에 ‘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92024-08-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92024-08-290 경찰이 수개월 쫓던 살인 용의자가 기상천외한 우연으로 덜미가 잡혔다. 경찰이 가족의 집을 수색하는 동안 다락방에 숨어 있다가 천장에서 떨어지며 체포된 것.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NBC뉴스 등에...
Featured세상만사“뭐 들었지?”…3500년 고대 항아리, 4살 꼬마 호기심에 와장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82024-08-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82024-08-280 이스라엘의 한 박물관에서 3500년 된 고대 항아리가 4살 아이의 호기심에 산산조각 났다. ‘아이의 실수’라며 이 가족을 다시 박물관에 초청하는 너그러운 대처가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현지시간)...
Featured세상만사日 야스쿠니 신사에 오줌싼 그 중국인, 中 당국에 체포…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82024-08-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8-282024-08-280 야스쿠니 신사 돌기둥에 스프레이로 낙서하고 방뇨해 중국에서 ‘애국자’ 취급을 받은 중국인 남성이 중국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항저우시 공안국에 따르면 온라인 상에서 ‘톄터우(鐵頭)’라는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