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타이타닉호 운명 직감한 생존자 편지, 경매서 약 6억에 낙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272025-04-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272025-04-270 ‘타이타닉호에 대한 진실’ 펴낸 그레이시 대령, 침몰 며칠 전 정박지에서 부쳐 “좋은 배지만 여행 끝날 때까지 배에 대한 판단 미룰 것” 1912년 침몰한 타이타닉호 탑승객이...
Featured세상만사“지금 당장 비행기에서 내리실 분?”…승객들 너도 나도 손든 이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252025-04-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252025-04-250 미국 시카고에서 시애틀로 가는 델타항공에서 비행기에서 내려달라는 승무원의 요청에 승객들이 너도나도 손을 들었다. 중량 초과로 승객을 줄여야 했는데 보상으로 제공하는 돈이 상당했기 때문이다. 23일 뉴욕포스트...
Featured세상만사伊교도소에 ‘성생활 방’…접견인과 2시간, 샤워실·침대·TV까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92025-04-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92025-04-190 수감자들의 성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친밀한 접견’ 제도가 이탈리아에서 공식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ANSA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중부 움브리아 지역 테르니 교도소에는 배우자나 오래된 파트너와의 사적인 만남이...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환자 15명 살해한 의사 체포…증거 인멸하려 방화했다가 덜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0 독일에서 최소 환자 15명을 살해한 의사가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베를린 검찰은 완화치료 담당 전문의를 15명의 환자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했다. 40세의 피고인은...
Featured세상만사“4월인데 49도”…인도·파키스탄, 2050년엔 생존 불가능할 수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0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4월부터 지구가 끓고 있다. CNN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상청은 14일부터 18일 사이 일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최대 8도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Featured세상만사16만원 주고 집에서 ‘포경수술’…45일 아기 과다출혈로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172025-04-170 스페인에서 갓난아이가 부모의 불법 포경수술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에 따르면, 스페인 알메리아주에선 지난 13일 아프리카 말리 출신의 부모가 한 남성에게 100유로(약...
Featured세상만사로봇개가 제사상 등짐 지고 산에 오른다…中 명절 진풍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62025-04-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62025-04-060 중국 과학기술 발전에 맞춰 로봇과 드론이 성묘에 활용되고 있다고 중국 지무신문 등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청명절(4월 5일)은 중국 4대 전통 명절 중 하나로 조상...
Featured세상만사48명 살해한 악마 “11명 더 죽였다”…체스판 살인마에 러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52025-04-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52025-04-050 48명을 살해한 혐의가 인정돼 종신형에 처해진 러시아의 연쇄살인범이 11건의 추가 살인 범행을 자백할 준비가 돼 있다고 러시아 연방 교정당국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재...
Featured세상만사“11개월 아기 울음 듣기 싫어” 배수관 세정제 먹여 죽게한 보육교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42025-04-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42025-04-040 생후 11개월 된 영아에게 배수관 세정제를 먹여 죽게 만든 보육교사에게 프랑스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리옹법원은 보육교사 출신 30세 여성...
Featured세상만사노르웨이 축구팀, 경기 최우수 선수에 트로피 대신 ‘달걀 4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12025-04-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4-012025-04-010 노르웨이 남서부 브뤼네를 연고로 하는 노르웨이 축구 클럽 브뤼네 FK가 수훈자에게 달걀을 선물해 화제가 되고 있다. 브뤼네가 주로 육류와 유제품 생산을 하는 지역이라 지역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