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美보건당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실험 데이터에 의문 제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42021-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42021-03-240 미국의 보건당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실험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가 실험 데이터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오래된 정보에 의존하는 등 데이터의...
Featured세상만사이번에는 20대 아시아계 여성 뉴욕지하철서 오줌 테러 봉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42021-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42021-03-240 뉴욕지하철서 아시아계 여성을 향해 오줌 테러를 벌인 남성의 모습(케시 첸/아시안피드 갈무리) © 뉴스1 60대 백인남성, 여성에 오줌 싸고는 사라져…수배중 미국내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 범죄가 잇따르고...
Featured세상만사호건 부부 “평생 겪은 인종차별에 넌더리…아시아계 증오 멈춰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32021-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32021-03-230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영부인이 엘리콧시 한식당 꿀돼지 앞에서 아시안 증오범죄를 멈출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시아계 미국인도 이제는 목소리 내야 할 때” 래리 호건 메릴랜드...
Featured세상만사콜로라도 식료품점 총격으로 10명 사망…고객들 혼비백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32021-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32021-03-230 콜로라도 식료품점 총기 난사사건 용의자 (트위터 갈무리)© 뉴스1 “과자 사러갔다 죽을뻔”… 현장 아비규환 “그는 영웅이었다” … 美, 사망한 51세 경찰 애도 콜로라도주 볼더의 한 식료품점에서...
Featured세상만사[속보] 서울시장 野 단일후보에 오세훈 전 시장…박영선과 맞대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0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왼쪽)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의 야권 단일화 협상을 마치고 단일화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양석 국민의힘 사무총장. 2021.3.23/뉴스1 © News1 성동훈...
Featured세상만사“춤추고 광란의 밤”… 美마이애미, 비상선포에도 휴가객 아비규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0 지난 주말 마이애미 당국이 통행금지를 선포하자 봄 휴가를 즐기러 마이애미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통제 불능의 상태로 거리를 무질서하게 활보해 시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마이애미 해변...
Featured세상만사결혼 67주년 앞두고…코로나19로 15분 차로 세상 떠난 美부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0 기독교 목사 부부 안타까운 사연 알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15분 간격으로 사망한 미국 부부의 사연이 알려졌다. 미국 매체들은 21일(현지시간) AP통신을 인용해 지난 1일 코로나19로...
Featured세상만사마사지 받다 아내 잃은 멕시코 남편 “내게 수갑 채우고 용의자 취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22021-03-220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델라이나 야운(가운데)과 남편 마리오 곤살레스(왼쪽) (제공=케네소 경찰 페이스북). © 뉴스1 애틀랜타 참사] “보안관, 내가 남편이라는 것 알고 있어…인종...
Featured세상만사오세훈 47.0% vs 박영선 30.4%…안철수 45.9% vs 朴 29.9%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12021-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12021-03-210 野 단일화 초접전…’적합도’ 吳 34.4% vs 安 34.3%, ‘경쟁력’ 39.0% vs 37.3% ‘국정운영 심판 위해 야당 당선돼야’ 59.3% vs ‘안정적 국정운영 위해 여당’ 32.7% 야권...
Featured세상만사美 마이애미 해변에 비상사태 선포…봄휴가 몰린 인파 방역 무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12021-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212021-03-210 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들이 봄 휴가를 즐기기 위해 마이애미 해변가로 모이자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더 힐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