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주한미군 현수준 유지’ 담은 미 국방수권법안 하원 군사위 통과이태봉 기자2025-07-162025-07-16 by 이태봉 기자2025-07-162025-07-16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주한미군의 현재 규모를 유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2026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미국 국방수권법(NDAA) 수정안이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를...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빚 3천만원 갚을 방법 알려줘”…챗GPT 따라했더니 놀라운 일 벌어졌다이태봉 기자2025-07-142025-07-15 by 이태봉 기자2025-07-142025-07-150 AI의 도움을 받아 3000만원이 넘는 빚의 절반 가량을 갚은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1일 미국 ABC네트워크의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는 부동산 중개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CNN “한국, 美 동맹국들의 주요 무기 공급국으로 부상”이태봉 기자2025-07-13 by 이태봉 기자2025-07-130 미국 유력 매체인 CNN이 한국이 미국 동맹국에 대한 주요 무기 공급국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12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 동맹국들의 핵심 무기 공급자가 됐다”며 폴란드에...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트럼프, 푸틴에 경고 “14일 중대성명”…美상원도 러시아 제재안 처리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 by 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와 관련한 ‘중요한 성명’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7월12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1, 텍사스 홍수 사망자 120명 넘어 지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러·이란서 ‘드론’ 위력 확인한 美…”본토도 위험” 방어시스템 강화이태봉 기자2025-07-10 by 이태봉 기자2025-07-100 최근 러시아와 이란에서 공격용 드론의 위력이 여실히 확인되면서 미국도 해외 미군기지는 물론 본토에 대한 드론 방어 시스템 강화에 비상이 걸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닝뉴스민주평통 워싱턴, ‘통일 골든벨’ 본선 참가 학생에 격려금 전달이태봉 기자2025-07-10 by 이태봉 기자2025-07-100 조유나·강인영 학생, 워싱턴 대표로 한국 결선 출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린다 한)는 지난 7월 8일(월),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설악가든 식당에서 ‘2025 통일 골든벨’ 한국 본선대회에 출전하는 워싱턴...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항명 무죄 확정’ 박정훈 대령, 2년 만에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복귀이태봉 기자2025-07-092025-07-09 by 이태봉 기자2025-07-092025-07-090 해병대사령부는 10일 “순직 해병 특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된 박 대령을 11일부로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재보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10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1, 트럼프 만난 네타냐후 “인질...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美대법원, ‘공무원 대량 해고’ 트럼프 손 들어줬다이태봉 기자2025-07-082025-07-09 by 이태봉 기자2025-07-082025-07-090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진해 온 대규모 연방기관 인력 해고에 길을 터줬다. 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기관 재편·대규모 인력...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14억명 지키자”…中도 ‘인구절벽’ 대응 ‘아이당 68만원’ 지급이태봉 기자2025-07-07 by 이태봉 기자2025-07-070 중국 정부가 심각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녀 1명당 연간 3600위안(약 68만 6000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는 정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 7월8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1, 브릭스, 미국...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텍사스 폭우 피해 눈덩이…‘사망 78· 실종 27명’, 트럼프, 재난 지역 선포이태봉 기자2025-07-062025-07-06 by 이태봉 기자2025-07-062025-07-060 미국 텍사스 폭우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 당국의 늑장 경고와 안이한 대처가 인명 피해를 불러왔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5일 AP,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