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6.25단상】낙동강 전선을 사수한 ‘워커 장군’과 효선·미순 사건의 ‘워커 하사’강남중 기자2021-06-252021-06-25 by 강남중 기자2021-06-252021-06-250 오늘은 6.25전쟁 71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월이 이렇게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남아 있는 6.25 전쟁은 정치적 이익을 위한 좌우 진영의 논리만 있을 뿐...
Featured세상만사뉴욕주, ‘남’과 ‘여’ 외에 제3의 성 ‘X’ 추가…”LGBT 권리 보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앤드루 쿠오모(63) 미국 뉴욕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제3의 성(性)’ 존중을 위한 법인 ‘성별인정법’ 발의안에 서명했다. 미국 의회 전문지 더힐은 이날 쿠오모 지사가 출생신고서, 운전면허증 등 공문서에 제3의...
Featured세상만사핫도그 먹은 손님 ‘1800만원 팁’…식당 주인은 직원 30명과 나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미국의 한 핫도그 가게에서 4만원어치 음식을 먹은 손님이 팁으로 1800만원을 주고 가 화제다. 24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은 지난 12일 미국 뉴햄프셔주 런더데리에 있는 ‘스텀블...
Featured워싱턴“지진난 줄 알았다”…’미국판 삼풍백화점’, 마이애미 12층 아파트 순식간에 붕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52021-06-250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콘도형 아파트 붕괴 사고로 최소 1명이 숨지고 99명이 행방불명됐다.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24일 새벽 1시30분께 서프사이드의 해변에 있는 12층짜리 챔플레인타워...
Featured워싱턴아리랑USA, “한글 박사로 MD한글날 제정에 공로가 큰 Ramsey 교수에 감사장 수여”이태봉 기자2021-06-242021-06-25 by 이태봉 기자2021-06-242021-06-250 한국인으로 미국 최초의 유학생 변수선생의 메릴랜드대학 졸업 130년이 되는 6월 24일에 아리랑 USA(회장 장두석)에서는 메릴랜드대학내의 변수기념강의실 에서 메릴랜드대학의 Samuel Robert Ramsey 교수 내외와 함께 기념하는...
Featured【속보】마이애미 12층 아파트 붕괴, “사상자 계속 늘어나고 있다”강남중 기자2021-06-242021-06-24 by 강남중 기자2021-06-242021-06-240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카운티에 있는 12층 아파트 건물 일부가 24일 새벽 2시경 무너져 사망자 1명을 포함하여 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인 마이애미시...
Featured워싱턴“그분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 참전유공자회, 6.25 상기대회 개최이태봉 기자2021-06-242021-06-24 by 이태봉 기자2021-06-242021-06-240 대한민국6.25참전국가유공자회 워싱턴지회(회장 손경준)는 23일 오후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크스 식당 대 연회실에서 제71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갖고 동족상쟁인 6.25전쟁을 상기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들을 비롯한 120여...
Featured세상만사[사기조심] “수익 내줄게” 남아공 쌍둥이, 비트코인 4조 ‘먹튀’…피해액 사상최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42021-06-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42021-06-240 아프리카 남아공에서 36억 달러(4조) 규모의 비트코인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남아공에서 암호화폐(가상화폐)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쌍둥이 형제가 고객들이 투자한 비트코인 36억 달러어치를 가지고...
Featured워싱턴조국 “LA조선일보엔 ‘성매매 사진’ 그대로…美선 1140억 손배소 가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32021-06-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6-232021-06-230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성매매’ 관련 기사에 자신의 딸을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를 사용한 조선일보를 상대로 1억달러(1140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