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버지니아 하원 민주당, 개헌안 4건 신속 통과… 선거구 재조정 권한 포함 ‘논란’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50 2026년 버지니아 주의회 정기회 첫날, 하원 다수당이 된 민주당은 곧바로 정치적 주도권을 행사하며 4건의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들 개정안은 낙태권 보호, 중범죄 전과자의 투표권 회복,...
Featured워싱턴미국 시민권 시험 전면 개편…함께센터, 새 시험 대비 무료 지원 제공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52026-01-1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52026-01-150 2025년 10월 20일부터 미국 시민권 시험(Civics Test)이 전면 개편되면서,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이민자들의 사전 준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새롭게 시행되는 ‘2025 Civics Test’는 기존보다 문제...
Featured재외국민뉴스[동포청 이전] 재외동포단체, ‘격하게 환영’ vs 인천사회, ‘청장이 사퇴하라’강남중 기자2026-01-152026-01-15 by 강남중 기자2026-01-152026-01-150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가능성을 둘러싸고 찬반 여론이 첨예하게 맞서며 정치·사회적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재외동포 단체들은 “서울 이전이 불가피하다”며 환영 입장을 밝힌 반면, 인천 지역 사회와...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비트코인 ETF에 하루 만에 1조 유입”…기관 투자 열기 ‘폭발’이태봉 기자2026-01-14 by 이태봉 기자2026-01-140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7억5천370만 달러(약 1조1천58억원)가 유입됐다. 이는 작년 10월 발생한 ‘검은 토요일’ 이후 최대 규모 순유입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외신 디크립트가 14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저소득 유입 차단, 한국은 제외”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 by 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0 미국 정부가 전 세계 75개국을 대상으로 이민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하는 강도 높은 조치를 내놨다. 저소득 이민자의 유입을 차단해 미국의 복지 제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Featured세상만사“한 여성이 최대 4명의 남편을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하자”… 태국, 총리 후보 제의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 by 강남중 기자2026-01-142026-01-140 태국의 한 총리 후보가 여성에게 최대 4명의 남편을 허용하자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안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태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새로운 대안당’ 총리 후보인...
Featured워싱턴제11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 — 불로바 후보 압도적 승리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0 불로바, 약 70% 득표율로 공화당 와이즈 후보에 큰 격차로 승리 13일 실시된 버지니아주 제11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그레첸 M. 불로바(Gretchen M. Bulova)가 공화당 후보...
Featured워싱턴한인 이민 123년의 발자취, 미 연방 하원서 ‘미주 한인의 날’로 되새겨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2026-01-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1-142026-01-140 1903년 1월 13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 땅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행사가 13일 미 연방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재단...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이혜훈 청문회에서 봐야 할 단 한 가지이태봉 기자2026-01-14 by 이태봉 기자2026-01-140 이혜훈의 갑질이나 축재 논란은 사실 별로 놀랍지 않습니다. 인사 검증을 했던 청와대도 이혜훈의 도덕성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지명했습니다. 왜 했을까요? 이유는...
Featured워싱턴미 의회, “그린란드 두고 충돌”…하원, ‘51번째 주’ vs 상원, 병합·점령 금지 법안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 by 강남중 기자2026-01-132026-01-130 = 미 의회, 그린란드 두고 정면 충돌 = 하원선 ‘51번째 주’ 법안…상원선 병합·점령 금지 법안 맞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노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