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강경화 주미대사, 비자 협력·경제안보·한국 기업 지원 강화 강조윤영실 Silvia Patton2025-12-022025-12-02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12-022025-12-020 강경화 주미대한민국 대사는 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해 비자 제도 협력, 기술·경제안보 강화, 한국 기업 지원 등 한미 동맹의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한 빽빽한 외교 일정을...
Featured워싱턴트럼프, 마두로에 ‘사임·망명’ 1주일 통첩…시한 지나자 “공역 폐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0 로이터 “지난달 21일 15분 통화…’완전한 사면’ 등 마두로 요구 대부분 거절” 트럼프, 29일 “베네수 상공과 주변 공역 완전히 폐쇄 간주하라”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수위를...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중국 “콘돔 세금 부활 특단 조치”, 동물원 사자 우리 들어갔다가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0 = 중국, 30년 만에 콘돔 세금 부활…심각한 저출산에 특단 조치 = 내년부터 13% 과세 적용…출산 관련 인센티브도 강화 중국 정부가 저출산에 대응하기 콘돔을 비롯한 피임기구와...
Featured세상만사개 집어삼킨 3m 길이 비단뱀…태국서 포획 후 방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22025-12-020 태국 탐본 나이무앙에서 개를 삼킨 3m 길이의 비단뱀이 포획됐다가 다시 야생으로 풀려났다고 방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해당 지역에서 비단뱀이 목격됐다는 신고를...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위고비 계속 써도 되나?” WHO 첫 지침…“조건부로 권고”이태봉 기자2025-12-01 by 이태봉 기자2025-12-010 세계보건기구(WHO)가 1일(현지시간) 처음으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장기 사용 지침을 제시하고, 이를 비만 관리의 일부로 조건부 권고했다. 글로벌 시장을 뒤흔든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Featured워싱턴2025 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지부, 첫 Annual Gala 성대하게 열려.이태봉 기자2025-12-012025-12-13 by 이태봉 기자2025-12-012025-12-130 — 지역 리더·후원자 170여명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의 밤 — 2025 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지부(GCF VA)가 11월 29일 오후 4시, 버지니아 스프링필드 소재 스프링필드 컨트리클럽하우스에서 Annual Gala를 성황리에...
Featured워싱턴‘린다 한’ 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동중부한인 회장 출마 선언”… 선대본부장에 ‘최광희’이태봉 기자2025-12-012025-12-01 by 이태봉 기자2025-12-012025-12-010 린다 한 전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장이 제8대 동중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그리고 웨스트버지니아 지역 한인회 전현직 한인회장이 회원이다. 린다 한 회장은 1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각국 정상 지지율] 트럼프 “붕괴 수준”, 이 대통령 54.8%, 다카이치 75%, 시진핑 90%?강남중 기자2025-12-012025-12-01 by 강남중 기자2025-12-012025-12-010 = 트럼프, 결국 ‘심판’ 받나…붕괴 수준 지지율 “역대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집권 2기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하락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일부 조사에서는...
Featured워싱턴[온두라스] 트럼프 “우파 野후보 공개지지”… 치안 붕괴·대규모 이민 속 ‘국가의 운명’이 걸린 대선강남중 기자2025-12-012025-12-01 by 강남중 기자2025-12-012025-12-010 중미 온두라스에서 30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며 국가의 미래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이번 대선에는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나, 다수 현지 및 국제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전...
Featured워싱턴[특파원 칼럼] 중·일 싸움에 어부지리 같은 건 없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12025-12-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12025-12-010 지난 7월 어느 날 한국인 지인과 택시를 탔을 때의 일이다. 평소 중국 택시에서는 택시 기사와 ‘스몰 톡’을 할 일이 거의 없는데, 이날 기사는 한국어로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