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한국, 23년 만에 1인당 국민소득 ‘이 나라’에 추월당했다이태봉 기자2025-12-24 by 이태봉 기자2025-12-240 국제통화기금(IMF) 자료에 따르면 대만이 올해 23년 만에 처음으로 1인당 소득에서 한국을 앞질렀다. 1인당 소득은 한 국가의 국내총생산(GDP)을 총인구로 나눈 값으로, 국가 간 평균 부의 수준을...
Featured워싱턴‘올블랙’ 트럼프 부부 크리스마스 인사…굳은 얼굴에 추측 무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0 “과거엔 미소 띤 표정 사진 공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백악관에서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선 사진을 공개했다. 폭스뉴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Featured재외국민뉴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0 사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월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탈북민 지원 시민단체 겨레얼통일연대 공개” 우크라이나군에 억류된 북한군...
Featured워싱턴트럼프의 ‘MAGA’, 분열 기로…”후계 싸움 본격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0 “트럼프 영향력 저하 속 ‘美 우선주의’ 방향 놓고 입씨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든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의 분열이 심상치 않다. 2028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의...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옷 벗고 키스하는 사위와 장모 CCTV에 ‘찰칵’…글로벌 막장 상상 초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0 장모와 사위의 금단의 불륜부터 자매의 치정 청부살인극, 팬과 바람난 인플루언서 등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불륜 사건들이 공개돼 분노를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Featured재외국민뉴스“얼굴 말고 머리 관리하러 한국 와요”…美·유럽 홀린 ‘K-두피케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0 크리에이트립, 1~11월 K-두피케어 거래액 219% 급증 “강남·마포서 일대일 프리미엄 서비스 인기” K-뷰티의 영토가 얼굴을 넘어 ‘두피’로 확장됐다. 최근 한국을 찾는 서구권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식 두피...
Featured워싱턴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2026년 활동 방향과 목표 제시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 by 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0 “시민외교로 한반도 전쟁 위험 억제·평화 정착 추진” 22일 저녁6시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미주부회장 이재수)와 워싱턴 지회(회장 박준형)가 2026년을 앞두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활동...
Featured크리스챤[와싱톤중앙장로교회설교] 예수, 나는 그를 누구라 하는가 | 류응렬 목사 (12/21/2025)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 by 이태봉 기자2025-12-232025-12-230 예수, 나는 그를 누구라 하는가 | 류응렬 목사 (12/21/2025)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Featured교육맥클린 한국학교, 2025학년도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예회 가져!이태봉 기자2025-12-23 by 이태봉 기자2025-12-230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12월 20일(토) 2025학년도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예회를 개최하며 한 학기를 은혜롭고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전재성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됐으며, 심원애 교사의...
Featured세상만사“바닷가재·문어 산 채로 삶으면 불법”…英, 동물복지정책 예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0 “갑각류·두족류 고통 느껴” 동물단체 ‘환영’ 영국에서 바닷가재나 문어를 산 채로 삶는 행위가 금지될 예정이다. 가디언,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22일 영국 노동당 정부는 새로운 동물복지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