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월마트, 버킨백과 모양같은 ‘워킨’ 내놓자 ‘불티’…”11만원에 수천만원 기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12025-01-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12025-01-010 최소 1만 달러에 달하는 고급 가방인 에르메스 버킨백과 거의 디자인이 같은 ‘워킨'(Wirkin)이 월마트에서 출시됐다. 약 80달러(약 11만7500원)에 살 수 있는 이 가방은 인플루언서들의 입소문을 타고...
Featured모닝뉴스2025년 1월 2일 뉴스브리핑. 민주, 소속 의원 전원 비상대기령…정성호 “물리적 충돌 가능성”이태봉 기자2025-01-01 by 이태봉 기자2025-01-010 정 의원은 “지금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상당한 물리적 충돌이 있을 가능성도 있고 대통령이 2차 내란을 선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을 받았다”며 “당에서는 이 상황에...
Featured워싱턴제주항공 여객기 무안공항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되어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이태봉 기자2025-01-012025-01-01 by 이태봉 기자2025-01-012025-01-010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임원회의를 열고 제주항공 여객기 무안공항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여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230호에 설치하여 분향소를...
Featured[신년사]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이사장강남중 기자2025-01-012025-01-01 by 강남중 기자2025-01-012025-01-010 존경하는 재외동포 여러분! 2025년 을사년 (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계신 동포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 한해...
Featured올해 세계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미리 보는 2025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12025-01-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12025-01-010 2024년이 남긴 과제를 안고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 뱀은 동양에서 ‘지혜’를 상징한다고 전해지는데, 뭐든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곧 삶의 지혜다. 2025년에 예정된 각종 행사와...
Featured모닝뉴스1월 1일 2025년 첫 날 뉴스브리핑. “최소 1조5000억”…전세계 공개 ‘오겜2’ 결국 또 일냈다이태봉 기자2025-01-012025-01-01 by 이태봉 기자2025-01-012025-01-010 ‘오징어 게임’ 시즌2(오징어 게임2)가 전 세계에서 약 5억 시간 가까이 시청되며 공개 첫 주 기준으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로 꼽혔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과 프랑스,...
Featured워싱턴[2025 터닝포인트]트럼프가 유권자에게 선택받는 이유, 기술은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0 미국에서 급진화된 공화당의 등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은 미국 민주주의의 기반을 흔들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2016년 대통령 선거에 서 첫 승리를 거뒀을 때 ‘정의는 결국 승리...
Featured워싱턴미주지역 단체들이 전하는 “새해의 복을 비는 인사말”강남중 기자2024-12-312024-12-31 by 강남중 기자2024-12-312024-12-310 ...
Featured워싱턴돌아온 트럼프, 세계 뒤흔들 더 강력한 ‘미 우선주의’ 내세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0 = 1기 때보다 거침없는 정책 추진 전망 = 동맹에 방위비 분담금 압박·관세 전쟁 시작 = 권위주의 지도자들에 관심 오는 20일(현지시간) 막을 올릴 도널드 트럼프 미국...
Featured워싱턴격동의 한해 보내고 2025년 맞은 세계…”전쟁 끝나기를 바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312024-12-310 “시드니, 가자지구, 다마스쿠스 등의 신년 맞이” 지구촌이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고 있다. 가장 먼저 2025년을 맞은 호주에서는 검은 하늘로 찬란한 불꽃이 피어올랐고 가자지구 난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