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레이건 공항 근처 헬리콥터 비행 영구 금지, 안전 강화 조치 발표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52025-03-1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52025-03-150 연방항공청(FAA)은 금요일에 미국 공군과 블랙호크 군 헬리콥터의 충돌로 67명이 사망한 장소인 레이건 내셔널 공항 근처에서 모든 비필수 헬리콥터의 비행을 영구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몇...
Featured워싱턴美, 민감국가에 韓 포함 ‘동맹 삐걱’…정부 늑장 대응 ‘도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52025-03-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52025-03-150 = 지난 1월 바이든 정부 때 추가 = ‘韓 핵무장론’ 확산 원인 추측 탄핵 정국 속 소통 문제 현실로 = 외교부 “영향 없도록 적극 교섭”...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 15일 뉴스브리핑. 美 덴버공항 여객기 화재이태봉 기자2025-03-14 by 이태봉 기자2025-03-140 13일 오후 6시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여객기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 붙은 여객기에서 비상 탈출한 승객들은 비행기 날개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등 아찔한 상황을...
Featured워싱턴[영상]최태은의 아메리카집메리카 “연방정부 인력 감축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태봉 기자2025-03-142025-03-14 by 이태봉 기자2025-03-142025-03-140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Featured워싱턴매릴랜드 주, 2025 입법 행사 성황리에 개최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40 매릴랜드 주 브룩리먼 재정 감사장의 초대로 열린 2025 입법 행사가 13일 매릴랜드 주 재무부 빌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연방 및 주정부 관계자들을 포함한 17개국의...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 14일 뉴스브리핑. 민주 “최상목, 내란정권 방탄”…‘명태균 특검법 거부’ 비판이태봉 기자2025-03-14 by 이태봉 기자2025-03-140 1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명태균 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자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정권의 방탄막이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냐”고 거세게 반발했다. 2025년 3월 14일 뉴스브리핑을...
Featured워싱턴NAKS, 법원 판결로 정상화 간다. 권예순 총회장과 박종권 이사장 체제 인정이태봉 기자2025-03-132025-03-13 by 이태봉 기자2025-03-132025-03-130 2025년 3월 12일, 미국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순회법원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The 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Schools, Inc., 이하 NAKS)의 내분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법원 판결에서 NAKS의 민사소송(Case...
Featured워싱턴미주통일연대, 창립 1주년 기념 시국강연회 성황리에 개최이태봉 기자2025-03-13 by 이태봉 기자2025-03-130 미주통일연대(회장 김유숙)는 3월 13일, 한인커뮤니티센터2층 소강당에서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시국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태전략센터 부대표이자 전 한미연합사 작전참모를 역임한 데이빗 맥스웰 대령이 강연자로 초대되어, 한반도의...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 13일 뉴스브리핑. 프랑스 전 마피아 ‘대부’, 고속도로 한복판서 총 맞고 숨져이태봉 기자2025-03-12 by 이태봉 기자2025-03-120 1980~90년대 조폭계 실세…함께 활동하던 동생은 10년 전 실종 2025년 3월 13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트럼프 “4월 2일 관세 시작 전까지는 유연성 유지하겠다” 미국이 4월 2일 상호관세를...
Featured워싱턴도미니카 해변의 비극: 사라진 대학생, 남겨진 의혹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22025-03-12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22025-03-120 피츠버그 대학생, 휴가 중 실종 후 익사 추정 라우튼 카운티에 거주하는 20세 대학생 수딕샤 코난키 씨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실종되어 안타깝게도 익사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