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월마트 상속녀, NYT에 反트럼프 전면광고…”미국인이여 일어나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62025-03-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62025-03-260 미국의 대형마트 체인 월마트의 상속인이 미국인들에게 국가의 존엄성을 지키고 정치에 참여해달라는 내용의 전면 광고를 신문에 게재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월마트 상속인으로 알려진 크리스티 월턴은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Featured세상만사“여직원들 물병에 몰래 오줌”…13명에 성병까지 옮긴 美청소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62025-03-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62025-03-260 미국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한 남성이 여직원들의 물병에 소변을 넣어 성병을 퍼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텍사스의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루시우 카타리노 디아즈는 최소...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26일 뉴스브리핑.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무죄…1심 판단 뒤집혀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6 by 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60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는 26일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주 린치버그 순회영사안내!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5 by 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50 버지니아주 린치버그 순회영사 1. 주미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는 4.12.(토)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린치버그 순회영사 서비스 ㅇ 일 시: 2025년 4월...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 25일 뉴스브리핑. 민주, 내일 ‘尹신속선고 결의안’ 법사위 심사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5 by 이태봉 기자2025-03-252025-03-250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신속한 헌재 파면 선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2025년 3월 25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트럼프 자동차 관세 곧 발표 미국서 생산 현대,...
Featured크리스챤[와싱톤중앙장로교회] 토요새벽예배, 거룩한 교회 하나 된 성도 | 류응렬 담임목사이태봉 기자2025-03-242025-03-25 by 이태봉 기자2025-03-242025-03-250 하이유에스코리아편집국...
Featured워싱턴스프링필드 총기 매장, 1년도 채 안 돼 또다시 총기 도난 발생윤영실 Silvia Patton2025-03-242025-03-2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242025-03-240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24일 새벽, 스프링필드에 위치한 도미니언 디펜스 총기 매장에서 또 다시 총기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해 5월 발생한 대규모 총기...
Featured세상만사“신성한 마야 사원 밟다니”…현지인에 두들겨 맞은 獨관광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42025-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42025-03-240 멕시코에 위치한 고대 유적지인 마야 사원 정상에 무단으로 오른 독일인 관광객이 현지인에게 두들겨 맞았다고 미국 주간지 피플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플에 따르면 독일인 남성은 20일 멕시코...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 24일 뉴스브리핑. 미 국가정보국 수장도 ‘한국 패싱’…일본·태국 가면서 한국은 뺐다이태봉 기자2025-03-24 by 이태봉 기자2025-03-240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일본을 포함한 4개국을 방문했지만 한국에는 들르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의 아시아 순방에...
Featured세상만사입양 흑인 아이들 노예로 부린 웨스트버지니아 백인 부부, “징역 215년형”강남중 기자2025-03-232025-03-23 by 강남중 기자2025-03-232025-03-230 판사 “신이 당신에 자비를 베푸시길, 왜냐하면 이 법정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 입양한 다섯 흑인 아이를 자신들의 농장에서 노예처럼 일을 시킨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백인 부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