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북한] 유럽국들, 北 대사관 재개 꺼리는 이유//모스크바-평양 직항 27일부터 운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0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북한 주재 대사관을 폐쇄한 여러 유럽국이 운영 재개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는 북한 생활의 불편함과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외교관을 둘 이점이 있다고...
Featured워싱턴i세대와 AI세대 “대책 마련 절실하다” [박남기 교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0 학교 쉬는 시간의 모습이 스마트폰 보편화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뉜다고 한다. 과거 쉬는 시간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떠들고 장난치는 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이제는 쉬는 시간이 되면 모두...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CNN “한국, 美 동맹국들의 주요 무기 공급국으로 부상”이태봉 기자2025-07-13 by 이태봉 기자2025-07-130 미국 유력 매체인 CNN이 한국이 미국 동맹국에 대한 주요 무기 공급국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12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 동맹국들의 핵심 무기 공급자가 됐다”며 폴란드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日여성과 韓남성 결혼 증가…한류와 경제력 상승이 배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32025-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32025-07-130 “지난해 결혼 건수 전년 대비 40% 증가한 1176건” 한류 문화 인기와 한국의 경제력 상승으로 일본인 여성과 한국인 남성의 국제결혼이 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외동포 2025년 기준 독립유공자 등록 절차 A to Z 정리강인구 기자2025-07-132025-07-13 by 강인구 기자2025-07-132025-07-130 [후손의 손으로 되살리는 역사 정의] “조부의 독립운동, 이제야 세상에 알립니다” 미국 거주 한인,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으로 조부의 공적 찾다 2025년 기준 독립유공자 등록 절차 A to...
Featured재외국민뉴스7월 14일, 간추린 주요 경제 뉴스강인구 기자2025-07-132025-07-13 by 강인구 기자2025-07-132025-07-130 🔥 국제 정세 및 통상 갈등 1. 트럼프 “친구가 적보다 나빠”… EU·멕시코에 30% 관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EU·멕시코에 각각 30% 관세 부과 예고...
Featured워싱턴트럼프 암살 미수 1주년, 한인사회와 미국 정치권 여전히 깊은 관심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32025-07-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32025-07-140 2024년 7월 13일,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대선 유세 도중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 미수 사건이 올해로 1주년을 맞았다. 충격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Featured워싱턴[북한] 원산갈마지구 러 관광객에 개방, 베이징-평양 여객열차 5년만에 재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22025-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22025-07-120 “스페인 베니도름 벤치마킹, 연간 관광객 100만 명 유치 목표” 북한이 강원도에 조성한 ‘복합 관광 해변 리조트 단지’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이번 주 러시아 관광객에 개방됐다고 BBC가 12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조현동 주미대사 이임사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 by 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0 존경하는 재미동포 여러분, 저는 주미대사로서 2년 3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 이임하게 되었습니다. 한미동맹은 6.25전쟁 발발 이래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함께 해온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이제...
Featured크리스챤[선교편지] 중남미 온두라스 마라뇽, 여인걸·김영리 선교사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 by 이태봉 기자2025-07-122025-07-120 “마땅히 행할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말씀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온두라스도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땀흘리지만, 호산나 아이들과 함께 한해의 절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