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성직자 모친 따라 美 체류하던 한국인 유학생, 이민 당국에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32025-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32025-08-030 법원 출석했다가 봉변…시민단체 “정확한 절차 따랐다” 성직자인 모친을 따라 미국에 살며 현지 대학에 다니는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비자 문제로 법원에 출석했다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붙잡혔다고 데일리뉴스가 3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한미 정상회담서 다뤄질 ‘동맹 현대화’…韓 ‘마지노선’ 설정 필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22025-08-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22025-08-020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이젠 무시 못 해…’대만 유사시 韓 역할’ 설정 중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서 ‘동맹 현대화’ 사안이 주요 의제로...
Featured워싱턴“초특급 서비스에 미사일 기념품”…러 여행객들, 北 원산 관광 후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22025-08-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22025-08-020 WSJ “일주일 여행에 280만원…미흡한 점 눈에 띄어” 북한의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로 휴가를 다녀온 러시아 여행객들의 후기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Featured워싱턴“에너지음료 먹고 취했다”…폭염에 ‘보드카’ 조심(FDA)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0 = 더위 먹었나 했더니 ‘술’ 담겨있었다 = 美포장업체, 주류업체에 엉뚱한 캔 용기 보내 보드카 주입…회수조치 미국에서 에너지 음료 내용물이 보드카로 잘못 채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동선·맛집·체크리스트까지…AI 비서가 출근 전 다 알려줬다이태봉 기자2025-08-01 by 이태봉 기자2025-08-010 사용자의 일정, 통화 내용, 대화 이력 등을 기반으로 매일 아침 ‘맞춤형 브리핑’을 보내준다. 단순한 일정 알림 수준이 아니다. ‘오늘 누구를 만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사우디 “놀이기구 추락 순간”,,원숭이 12마리 사살해 맹수 먹이 준 獨동물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0 = 360도 공중 회전하다 뚝 부러진 놀이기구…추락 순간 탑승객 튕겨나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운행 도중 추락해 23명 이상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31일(현지시간) CNN과 아랍 뉴스가...
Featured워싱턴트럼프 특사, 마가 모자 쓰고 가자지구 배급소 방문…5시간 시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가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봉쇄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지구를 방문했다.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가 이날 오전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Featured워싱턴워싱턴 DMV 지역 마켓 세일 (8/1-8/7)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012025-08-010 ...
Featured워싱턴“더는 침묵할 수 없다” 김태흥 씨 위해 이어지는 연대의 목소리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12025-08-0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312025-08-010 미국 공항서 한인 박사과정 학생 일주일 넘게 억류… 인권 침해 논란 확산 텍사스 A&M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윌 김(한국명 김태흥) 씨가 미국 입국...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백악관에 650명 수용 대형연회장 건설…트럼프 임기내 완료”이태봉 기자2025-07-31 by 이태봉 기자2025-07-310 미 백악관은 31일 백악관에 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9만㎡(2만7천225평) 규모의 대형연회장(스테이트 볼룸) 건설을 9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백악관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