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아기 이름 내가 지을 거야” 1년 넘게 싸운 부부, 결국 이혼소송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0 중국에서 신혼부부가 갓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두고 1년 이상 싸우다 결국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녀는 2023년 상하이에서 결혼,...
Featured워싱턴히말라야서 오색 폭죽 ‘펑펑’…자연 파괴 논란에 아크테릭스 사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0 = 생태계 파괴 비난 일자 “우리 본질에 위배” 고개 숙여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가 히말라야 산맥 고산지대에서 선보인 대형 불꽃놀이 프로젝트가 생태 파괴 논란에 휩싸였다....
Featured헬스“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자폐증 위험 높인다”… 미 백악관 발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222025-09-220 ‘가장 안전한 진통제’로 알려지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복용하는 ‘타이레놀’이 다시 부작용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임신 중 타이레놀...
Featured워싱턴미주총연 31대 선관위, ‘서정일, 김만중 총회장 후보자 공고’강남중 기자2025-09-222025-09-22 by 강남중 기자2025-09-222025-09-220 = 서정일 총회장, 김만중 총괄수석 ‘2파전’ = 11월 3일 LA 총회에서 선거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를 이끌 총회장 선거가 오는 11월 3일로 예정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헌일, 간사...
Featured워싱턴음식·공연·공동체가 어우러진 ‘Taste of Annandale 2025’윤영실 Silvia Patton2025-09-222025-09-22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9-222025-09-220 에난데일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Taste of Annandale 2025’가 지난 9월 20일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축제는 Eileen Carnett Civic Center, ACCA, 애난데일 소방서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국민의힘 “이 대통령, 사실상 관세협상 실패 인정…기업들 속 타들어가”이태봉 기자2025-09-21 by 이태봉 기자2025-09-210 국민의힘은 한미관세협상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타임지 인터뷰 내용을 거론하며 “사실상 관세협상이 완전히 실패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2일) 경북 경산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 한인회 부설 종합기술학교, 2025년 가을학기 HVAC 과정 개강이태봉 기자2025-09-202025-09-20 by 이태봉 기자2025-09-202025-09-200 버지니아 한인회 부설 종합기술학교가 2025년 가을학기 제1차 HVAC(냉난방·냉동기술) 과정을 9월 20일 개강했다. 이번 학기에는 13명의 한인 학생들이 등록해 전문 기술 습득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번...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 조기투표 첫날, 스팬버거와 시어스 각자 메시지로 유권자 공략윤영실 Silvia Patton2025-09-202025-09-20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9-202025-09-200 19일 조기투표가 시작되면서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의 후보인 애비게일 스팬버거(민주당)와 윈섬 얼-시어스(공화당)가 본격적으로 유권자 동원 경쟁에 돌입했다. 두 후보는 각각 집회를 열고 상반된 메시지를 내세우며 선거...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1억4000만원 내라”…100배 인상이태봉 기자2025-09-19 by 이태봉 기자2025-09-19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인 전문직 비자인 H-1B 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을 선언했다. 연간 수수료를 100배 인상한 10만 달러로 설정해 기업과 외국인 노동자에게 막대한 부담을 지울...
Featured워싱턴[트럼프]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원 부과 포고문에 곧 서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92025-09-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9-192025-09-190 백악관 공식 발표…H-1B 비자 건당 부과 계획 “미국인 근로자 보호 위한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신청 시 건당 10만 달러(약 1억4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