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시카고 지역 [주말 한인마켓 세일정보] 7/17(금) ~강남중 기자2020-07-172020-07-17 by 강남중 기자2020-07-172020-07-170 ...
Featured워싱턴[7월17일 뉴스브리핑] “노화 비밀은 혈중 철분 농도..적정 수준 유지하라”.이태봉 기자2020-07-172020-07-17 by 이태봉 기자2020-07-172020-07-170 ★ 7월17일 하이유에스 코리아뉴스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 “노화 비밀은 혈중 철분 농도..적정 수준 유지하라”. 영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노화가 혈중 철분 농도와 긴밀하게 관계 있다는...
Featured워싱턴우리는 개, 돼지가 아니다.. 불법부정선거 밝혀라. 긴급성명서 발표.이태봉 기자2020-07-162020-07-16 by 이태봉 기자2020-07-162020-07-160 우리는 개, 돼지가 아니다.. 불법부정선거 밝혀라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해외동포들 모국 걱정 태산.. 지난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불법부정조작 선거가 있었음이 만일하에 드러났음에도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고 있는...
Featured워싱턴[시중에 동전(Coin)이 없다] 한인 업주들 동전확보 전쟁강남중 기자2020-07-162020-07-16 by 강남중 기자2020-07-162020-07-160 미국 내 동전 부족 현상에 한인 자영업자들이 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동전을 제조하는 조폐국에서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생산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생산된 동전을...
Featured워싱턴[7월16일 뉴스브리핑] ‘사법 족쇄’ 풀린 이재명..이낙연 대세론 뒤흔드나?이태봉 기자2020-07-162020-07-16 by 이태봉 기자2020-07-162020-07-160 ★ 7월16일 하이유에스 코리아뉴스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 ‘사법 족쇄’ 풀린 이재명..이낙연 대세론 뒤흔드나?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권 가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Featured워싱턴(故)백선엽장군 추모열기, 워싱턴에도 이어져이태봉 기자2020-07-152020-07-15 by 이태봉 기자2020-07-152020-07-150 (故) 백선엽 장군 미국 동부 분향소가 버지니아 한인타운의 중심지 에난데일 지역에 설치되어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US워싱턴한인회(이사장 린다한, 회장 신동영)사무실에 설치된 분향소에는 재향군인회워싱턴지회, 월남참전용사회워싱턴지회, 6.25유공자회,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Featured챈틸리혼다 세일즈직원 모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0-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0-07-150 싱턴지역 최대, 최다 혼다 판매 딜러쉽 챈틸리 혼다에서 세일즈 직원을 모집합니다. 센터빌 한인타운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챈틸리 오토파크에 위치한 챈틸리 혼다는 넓고 쾌적한 쇼룸과 편리한...
Featured워싱턴“실버스프링 식당 2 곳 폐쇄명령”…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어긴 혐의강남중 기자2020-07-152020-07-15 by 강남중 기자2020-07-152020-07-150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주가 경제활동 재개에 들어간 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자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안전 수칙 행정명령을 철저히 지키도록 홍보를...
Featured워싱턴[ 7월15일 뉴스브리핑] “노영희, 백선엽 발언 논란(우리 민족인 북한을 향해 총을 쐈다. 현충원에 묻히면 안 된다’) 사과 후 YTN라디오 하차이태봉 기자2020-07-152020-07-15 by 이태봉 기자2020-07-152020-07-150 ★ 7월15일 하이유에스 코리아뉴스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 “노영희, 백선엽 발언 논란(우리 민족인 북한을 향해 총을 쐈다. 현충원에 묻히면 안 된다’) 사과 후 YTN라디오 하차...
Featured워싱턴“권세중 총영사, 동포사회 광폭행보”… 한인커뮤니티센터와 애난데일 한인상권 방문강남중 기자2020-07-142020-07-14 by 강남중 기자2020-07-142020-07-140 지난 3월 부임하였으나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동안 대외 업무활동을 자제해 오던 권세중 총영사의 동포사회를 향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오늘(14일) 오전 김봉주 영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