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크리스챤교황 레오, 미·캐 갈등에 ‘이례적’ 유감 표명…”가장 가까운 동맹이 멀어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0 로이터 “가톨릭 교황의 국제무역·정치 언급 매우 이례적”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과 캐나다 사이 긴장이 고조된 것에 대해 이례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통역원, “몽골 한국 대사관 통해 망명”/ 트럼프 “북한은 핵 보유국, 연락오면 만날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0 =日 교도통신 보도…”이후 몽골 주재 북한 대사 교체” 북한의 통역원이 지난 8월 하순 몽골 주재 한국 대사관을 통해 망명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외교소식통을...
Featured워싱턴APEC 외교 최대 과제, “꽉 막힌 관세 협상·中日 외교·북미 소통 풀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52025-10-250 =한미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협상’ 타결 여부가 성패 좌우 =한중 관계 정상화·한일 셔틀외교·북미 변수 등 ‘복합 과제’도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오는 29일부터...
Featured워싱턴메도우락 식물원 ‘코리안 벨 가든’, 개장 15주년 기념행사 개최한다.이태봉 기자2025-10-252025-10-27 by 이태봉 기자2025-10-252025-10-270 – “From Dream to Reality” 주제로, 폴 길버트 NOVA Parks 전무이사 공로도 함께 기려 버지니아 비엔나에 위치한 메도우락 식물원(Meadowlark Botanical Gardens) 내 **Korean Bell Garden**이...
Featured워싱턴전한길 선생 워싱턴 D.C 초청 특강 개최이태봉 기자2025-10-252025-10-25 by 이태봉 기자2025-10-252025-10-250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소망을 미주 한인들에게 전한다” 워싱턴 D.C 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목사)는 오는 11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 워싱턴 D.C 소재 링컨기념관과 한국전...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김용민 “계엄날 한동훈에 ‘표결 참여’ 전화”…한동훈 “거짓말”이태봉 기자2025-10-242025-10-24 by 이태봉 기자2025-10-242025-10-240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오늘(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계엄 해제 표결 당시 한 대표에게 전화로 참여를 요청했다”는 더불이민주당 김용만 의원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10월25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Featured재외국민뉴스[한미 프로야구 결승] 加총리 vs 트럼프 “내기하자”, 한화 vs LG “26일 잠실에서 1차전”강남중 기자2025-10-242025-10-24 by 강남중 기자2025-10-242025-10-240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팀을 놓고 “내기하자”고 제안했다. 올해 월드시리즈는 미국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캐나다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캄보디아 스캠’ 총책은 80년대생 한국인 조폭…모집책 월 1000만원 수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42025-10-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42025-10-240 중국인 등 투자 받아 1년 넘게 사기 조직 운영 30대 브로커 “5년간 한국인 1000명 범죄 조직 넘겨” 캄보디아의 대규모 ‘로맨스 스캠’ 조직의 실태가 점점 더...
Featured워싱턴강경화 신임 주미대사, 워싱턴 동포사회와 첫 상견례 가져이태봉 기자2025-10-24 by 이태봉 기자2025-10-240 — “민간외교의 선두주자인 동포사회와 함께 한미 협력의 미래 열겠다” — 워싱턴 D.C. = 지난 10월 23일 오후 3시, 워싱턴 D.C. 소재 주미대한민국대사관 회의실에서는 강경화 신임...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김현지의 늪’에 빠진 與, 고민 깊어지는 용산…국감 출석 ‘결단’이태봉 기자2025-10-23 by 이태봉 기자2025-10-230 권력의 빛이 가장 밝은 곳, 그 아래엔 언제나 그림자가 있다. 때로는 선출직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며, 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권력의 실체와 치부까지 쥐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