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미 국방수권법 발효됐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바이든,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서명 1월 트럼프 취임 앞두고 발효” 주한미군의 현 수준 유지와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강화 계획이 포함된 미국의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발효됐다....
Featured크리스챤산타클로스 어디까지 왔을까?…24일 저녁부터 전세계 생중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 1955년 미국 공군기지로 걸려온 산타 위치 묻는 전화에서 유래 = 자원봉사자 약 1000명이 작전센터 운영하며 산타 위치 문의전화 응대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는...
Featured크리스챤프란치스코 교황, 성탄절 전야에 2025 희년맞이 ‘성스러운 문’ 연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 성탄절 전야에 3000만 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로마로 모일 가톨릭 축제의 해인 ‘희년(주빌리·’기쁨의 해’라는 뜻) 2025’를 맞아 ‘성스러운 문'(Holy Door)을 여는 특별 행사를...
Featured워싱턴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발열 증세로 워싱턴 병원 입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78)이 23일(현지시간) 열이 난 후 워싱턴DC의 대학 병원에 입원했다고 AF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클린턴의 부보좌관 엔젤 우레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X를 통해...
Featured“2025년 아시아 격변과 불안정 시기…많은 부분 트럼프에 달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한국의 정치적 문제, 중국에 이로워” 아시아의 2025년이 미중 무역 전쟁, 대만 해협을 둘러싼 긴장, 북한 등으로 격변과 불안정의 시기가 될 것이라는 블룸버그통신의 평가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예약까지 한다고?” KFC 치킨이 일본 성탄절 전통 음식 된 까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 서양 문화 대거 들어오던 1970년대, 미 전통이라며 홍보 수십년간 성공적인 마케팅 = 지금도 한달 반 전 예약해야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예약이 쇄도하는 가게가 있다....
Featured세상만사퇴근하니 예상치 못한 ‘불청객’…몸길이 60cm 곰이 거실에 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42024-12-240 = 농촌 인구 감소 및 기후 변화로 곰 출몰 잦아 지난해 곰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6명 = 사살된 곰만 9000여 마리 일본에서 가정집에 곰이 들어와...
Featured조태열 “트럼프 2기 출범 대책 보완하라”…주미공관장 화상회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0 “각 공관 아웃리치 강화…주정부·학계 네트워크 확대”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주재 10개 공관장과 화상회의를 열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관련 대책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외교부에...
Featured워싱턴트럼프, 논란에도 출생시민권 폐지 준비 중…”법적 싸움도 불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0 소식통 “트럼프 팀, 수정헌법 14조 적용 반대…여러 방안 모색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출생시민권 폐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고 두...
Featured워싱턴뉴욕지하철 무서워서 타겠나…방화 살인에 5인조가 가방 탈취까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2-232024-12-230 “25~30세 남성, 열차에서 피해자에게 불 지르고 도주” “가방 뺏으려던 강도에 칼 휘둘러 1명 사망·1명 부상” 미국 뉴욕의 지하철 차량 내에서 한 남성이 여성에게 불을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