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공화 소속 한국계 영김 “탄핵정국서 한미동맹 굳건히 유지돼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더 힐’ 기고문…”인도·태평양 위한 핵심 동맹, 美 주의 기울여야” “尹 탄핵 주도 세력, 한미동맹과 한·미·일 파트너십 훼손하려 해” 미국 공화당 소속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이...
Featured옥스퍼드 사전에 ‘달고나’·’형’·’찌개 등 7개 한글단어 추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 달고나 예문에 ‘오징어게임’ 언급 = ‘막내’ 예문에는 ‘블랙핑크’ 등장 = 내년에 ‘해녀’, ‘아줌마’, ‘빙수’ 등재될 가능성 영국 옥스퍼드대 출판부의 영어사전에 ‘달고나’, ‘형’, ‘찌개’ 등...
Featured워싱턴美 의회, 오늘 대선 결과 인증…”4년 전과 달리 평화로운 정권이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해리스 주재 상·하원 합동 회의…”민주당은 선거 결과 수용” 바이든 “4년 전 사건, 다시 쓰이거나 잊어서는 안돼” 미국 의회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Featured세상만사새로운 세계 최고령자는 116세 브라질 수녀…장수 비결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매일 같은 일상…열성적 축구 팬에 구단서 매년 생일 축하”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의 이토오카 도미코가 116세의 나이로 별세하며 116세인 브라질의 한 수녀가 세계 최고령자가 됐다. 5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캐나다 트뤼도 총리, 이르면 오늘 사임 발표”…서방 리더십 공백 가속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연합 신민주당, 불신임안 제출 예고…부총리도 사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이르면 6일(현지시간) 자유당 대표직을 내려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캐나다 매체 글로브 앤드 메일은 소식통 세...
Featured세상만사남녀 생식기 2개가 한몸에…초혼땐 엄마로, 재혼 땐 아빠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중국에서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모두 가진 여성(호적상)이 인생 전반기 여성으로 살면서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고, 인생 후반기에는 남성으로 살면서 아이의 아빠가 돼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하고...
Featured세상만사“아기에게 예뻐 보일래” 분만 고통 참으며 화장…의사 “당장 지워라” 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62025-01-060 중국에서 갓 태어난 아이에게 엄마의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극심한 통증에도 분만 중 화장을 한 엄마가 누리꾼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중국 북부...
Featured워싱턴트럼프 2기 인사코드 3가지…억만장자·충성파·반중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52025-01-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52025-01-0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두 번째 임기를 앞두고 충성파·부자·대중국 매파 인사들을 요직에 채워 넣고 있다. 1기 때까지만 해도 정치 기반이 부족했던 트럼프는 개인적 친분이...
Featured크리스챤[김재동 원로목사의 새해 첫 메시지]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 成事在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42025-01-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42025-01-040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누구나 새로운 희망과 목표를 품기 마련입니다. 교회 출석, 봉사, 다이어트, 운동, 독서, 영어공부 등 야심찬 계획을 세우며 한 해를 시작합니다....
Featured워싱턴‘한인 첫 미 상원 진출’ 앤디김 취임 선서…”한미 잇는 가교 역할할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42025-01-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1-042025-01-040 = 부인·두 아들, 아버지 김정한씨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 선서 = SNS에 해리스 부통령에게 명함 건네는 두 아들 영상 게재 “두 아들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명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