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크리스챤폐렴 앓던 교황, 오늘 퇴원 예정…병원 창가서 신도들에게 인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22025-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22025-03-220 “입원 동안 생명 위태로운 순간 두 번 겪어” “적어도 두 달 동안 회복기 보내야 할 것” 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23일(현지시간) 퇴원해 바티칸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Featured워싱턴“방화 겁나 3000만원 손해보고 팔았다”,왕관 쓴 머스크 사진, 뉴욕 타임스 광장에 등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22025-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22025-03-22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부 효율성부(DOGE) 수장을 맡아 공무원들을 무차별 해고하자 그에 대한 반감으로 테슬라 전기차 보이콧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 중고차 시세도 사상...
Featured워싱턴조태열 만난 中왕이 “한중은 동반자…’디커플링’ 함께 반대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12025-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12025-03-210 = APEC 계기 시진핑 방한·한한령 해제 등 현안 논의 = 中 발표엔 한반도 관련 中입장·서해 철골 구조물 등 언급 없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2·3 비상계엄...
Featured세상만사’20억 현상금’ 걸고 실종아들 되찾은 아버지…재회 선물로 벤츠 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12025-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12025-03-210 24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1000만 위안(약 20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던 아버지가 결국 아들과 재회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견 사업가 셰웨씨다. 그는...
Featured골든리빙 – 한국 음식, 미국 음식이 결합된 특별한 요리 소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0 Harmony Hall에 위치한 골든리빙은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특히 음식 관련 이벤트가 큰 인기를...
Featured워싱턴후티 드론 산산조각…美, 공대지 로켓으로 드론 잡는 영상 최초 공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0 미군이 전투기에서 발사한 레이저 유도 로켓으로 후티 드론을 격추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중동 작전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19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는 바다 위를 날고 있는...
Featured워싱턴‘찔끔’ 내주고 ‘세계 강국’ 복귀한 푸틴…트럼프가 길 터줬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202025-03-200 = WP “다른 국제분쟁서도 역할 인정하는 신호탄 = ‘부분휴전’ 푸틴 명백한 승리 = 전문가들 “트럼프-푸틴 통화로 우크라 침공 정당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Featured워싱턴[영상]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테슬라 테러’에 美 경찰 초비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92025-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92025-03-190 1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한 테슬라 서비스센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테슬라 차량 최소 5대가 전소됐으며 이중 한대는 내부 리튬 배터리가 폭발했다. 라스베이거스...
Featured워싱턴“시진핑 곧 방미” 트럼프 언급에…中 “발표할 정보 없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발표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Featured워싱턴개 300만마리 독살·총살…’월드컵’ 챙긴 모로코의 잔혹 변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 도살 금지·동물권 보호 약속으로 2030년 월드컵 개최 성공 약속 어기고 길거리 개 ‘청소’ 나서 = 피파, 사실 파악하고도 방치 길거리 동물을 보호한다는 조건으로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