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레이디 가가 반려견 산책인 “총맞고 피 흘릴때 내 곁 지킨 강아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22021-03-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22021-03-020 美경찰 “레이디 가가 납치된 반려견 2마리 되찾아” 지난주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반려견들을 산책시키던 중 괴한에게 총을 맞고 쓰러졌던 개 산책인이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자신을...
Featured세상만사얼음물 속 동생 살리고 숨진 누나, 그 소녀 구하다 순직한 경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0 미국에서 10대 소녀가 얼음물 속에 빠진 남동생을 구한 후 숨진데 이어 그 소녀를 구하던 경찰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ABC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Featured세상만사“세 번째 이길 것” 트럼프, 2024년 대선 재출마 시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0 “우리에게는 공화당이 있다” ‘제3당 창당’ 선그어 바이든 공격에 백악관 “트럼프 말 집중하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Featured세상만사해골바가지 가득한 5000m 히말라야 호수 미스터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3-012021-03-010 인도령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한 호수에서 사람의 유골 800여구가 발견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영국의 BBC가 1일 보도했다. 문제의 장소는 인도령 히말라야 산맥 5029m 고지에 위치한...
Featured“미주 한인 두피 건강의 명약!”… 의외인 ‘이 음식’은 무엇일가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0 답은 청국장 청국장 섭취가 중년 여성의 두피 건강에 유익...
Featured세상만사‘슈퍼팩’으로 귀환 꾀하는 트럼프…무제한 자금력으로 입지 강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0 리더십팩 ‘세이브 아메리카’, 충성파 지지하고 탄핵 찬성파 압박 CPAC 연설서 ‘조작선거’ 주장 다시 꺼낼까 주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무제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지출에...
Featured세상만사뉴욕서 아시아계 남성 흉기 피습…”혐오 멈춰라” 규탄 시위 열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0 미국 내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증오 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렸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뉴욕 맨해튼 남부 폴리스퀘어에는 수백 명의...
Featured세상만사FDA, 1회접종 얀센(J&J)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82021-02-280 “평균 예방 효과 66%”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 제약사 얀센(존슨앤드존슨, 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과 CNBC...
Featured세상만사서울시장 18명 뛰고 있다…등록비만 5천만원, 군소후보들은 왜 나올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72021-0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72021-02-270 미래당 오태양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오 후보 페이스북 캡처) “나도야 간다” 신지혜, 오태양 등 서울시장 선언한 군소정당 후보들 26일 기준 18명의 예비후보 등록…지난 서울시...
Featured세상만사진흙탕으로 빠진 기성용 성폭력 의혹…꼬리에 꼬리 무는 폭로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72021-0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2-272021-02-270 24일부터 폭로-반박-재반박 이어져 ‘기성용 성폭행 의혹’을 두고 양측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반박과 재반박이 오가고 있다. 무엇이 진실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보기 흉한 폭로전이 꼬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