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성인용품점 강도 침입하자 45㎝ ‘그것’으로 물리친 점원[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92021-07-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92021-07-290 러시아의 한 성인용품점을 털려던 무장강도가 오히려 점원이 휘두른 성인용품에 맞고 도망갔다. 지난 27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 러시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시의 한 성인용품에서 발생한 강도...
Featured세상만사무 손질 수세미로 맨발 닦던 그 식당···서울 방배동에 있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0 빨간 고무대야에 맨발을 담근채 무를 손질하던 남성이 등장하는 영상은 서울 서초구의 한 식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진 ‘비위생적 무 세척 음식점...
Featured워싱턴【속보】”남북한, 정상회담 개최·연락사무소 재건 논의 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0 남북한이 관계 회복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철거한 공동연락사무소를 재건하고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익명의 한국 정부 소식통 3명을 인용,...
Featured세상만사이 돌덩이가 무려 1155억원…집 뒤뜰 공사중 ‘스타 사파이어’ 잭팟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0 510㎏ 250만 캐럿, 역대 최대 원석…전문가 “4억 년 전 형성” 스리랑카에서 세계 최대 크기의 스타 사파이어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Featured워싱턴[올림픽] ‘해트트릭’ 황의조 “양궁서 금메달 열정을 봤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82021-07-280 2경기 침묵 후 득점포, 양궁 세리머니 눈길 침묵하던 황의조(29·보르도)의 득점포가 마침내 터졌다. 황의조가 해트트릭을 달성한 ‘김학범호’가 온두라스를 대파하고 조 1위로 2020 도쿄 올림픽 8강 진출에...
Featured워싱턴이젠 30대 평기자도 워싱턴특파원, “요즘은 ‘특파원=힘든 자리’ 인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0 한국 기자협회에서 보도하는 ‘기자협회보’에 의미 있는 기사가 하나 있어 함께 공유합니다. 언론사 요직으로 꼽히는 워싱턴 특파원에 30대 기자들이 등장하고 있다. 연수 성격의 단기 특파원이나 2진으로...
Featured뉴욕세상만사뉴욕 ‘金 뿌린 감자튀김’ 한접시에 23만원…맛보려면 두달 대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9-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9-280 기네스북 등재 한 접시에 200달러(약 23만원)에 달하는 감자튀김이 공개돼 화제다. 이 고급 요리를 맛보기 위한 대기자만 해도 두 달 치 이상 밀려있다. 로이터통신은 26일 미국...
Featured세상만사“14세와 동의하에 성관계 뭐가 문제” 日의원 탈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0 입헌민주당 ‘당원 자격정지 1년’ 확정 전 탈당…무소속 출마 여부 관심 “예를 들면 50세에 가까운 내가 14세의 아이와 성관계를 하면, 비록 동의가 있어도 잡히게 된다. 그것은...
Featured워싱턴한국계 의사와 결혼한 미스USA, 남편 속이고 몰래 성매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72021-07-270 뉴욕 최고의 척추외과 의사인 한국계 미국인 김모(41)씨와 결혼한 미스 USA 출신 레지나 터너(32)가 고급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 속 이혼했다고 뉴욕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포스트는 이날 미국...
Featured세상만사옷도 마스크도 훌러덩…英 유람선 나체파티에 경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62021-07-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262021-07-260 세간 눈총에 “알몸으로 노는 것 불법 아냐”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유람선에서 ‘누드 파티’가 열려 논란이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지역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