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코로나 속 민주당 경선, 밖은 연호 행렬로 ‘후끈’…내부는 ‘허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42021-09-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42021-09-040 [대전충남 경선] 연설회장, 후보와 관계자만 참석해 썰렁 후보들 9분간 목청 높여 연설…각자 연설문 검토에 집중 바깥은 뜨거웠지만 안은 허전했다.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Featured워싱턴미주한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9대 생활수칙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0 한국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심장정지 등 심장질환,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 등을 포함한다.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Featured워싱턴스가는 물러난다…차기 日 이끌 뉴페이스는 누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0 일찌감치 출마 선언한 기시다…고노·이시바는 아직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3일 사임을 발표하면서 일본을 이끌 차기 총리로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스가 총리는 이날...
Featured워싱턴‘뮤 변이’ 39개국 확산 비상…얼마나 치명적이길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32021-09-030 영국·벨기에 백신 완료자도 감염 또는 사망…日서도 발견 WHO “면역회피 일으키는 돌연변이”…국내 이미 들어왔을 가능성도 코로나19 백신의 면역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새로운 변이 ‘뮤'(Mu)가 세계보건기구(WHO)...
Featured워싱턴WHO “치매 환자, 2030년에 7800만명…지금보다 40% 증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22021-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22021-09-020 현재 전 세계에는 치매에 걸린 사람이 5500만명 이상이며 이같은 수는 2030년에는 7800만명, 2050년에는 1억3900만명으로 늘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HO는 치매가 뇌졸중, 뇌손상,...
Featured워싱턴“갓 태어난 딸이 노파 얼굴”//테슬라 자율주행 중 12번째 충돌사고…경찰차 ‘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22021-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22021-09-020 남아공 20세 산모 가족들 망연자실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주인공 벤자민 버튼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이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지난달 23일 세상에 나온 여자 아기의...
Featured세상만사‘노마스크’ 지적한 여직원 앞에서 바지 벗고 오줌 싼 남성//차량 위 인질 묶고 도주한 엽기적 무장강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0 캐나다의 한 가게를 방문한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지적받자 계산대에서 바지를 벗고 오줌을 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Featured워싱턴백신 남는 미국은 8명당 1명, 백신 부족한 한국은 204명당 1명 감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0 추가접종 개시한 이스라엘도 9명당 1명 감염 백신이 만병통치약 아니라는 사실 증명돼 백신이 코로나19를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미국은 백신이 남아돌지만 국민 8명당...
Featured워싱턴“인천공항서 탈레반을 맞이해야 할지도”…김영미PD가 예상하는 탈레반 정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9-012021-09-010 “주한아프간 대사관에 탈레반들이 온다고요. 우리도 탈레반을 인천 공항에서 맞이해야 할 순간이 올지도 몰라요.” 미군 철수가 완전히 마무리된 지난 31일, 탈레반은 자축의 의미로 수천 발 총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