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노타이·모히칸 머리’…35세 칠레 역대 최연소 대통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202021-12-200 2021년 12월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 결선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가브리엘 보리치(35) 하원의원이 2017년 1월 25일 의회 회의장에 ‘모히칸 헤어’로 등장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칠레...
Featured세상만사청나라 때 태어난 135세 할머니 별세 // 지중해 건넌 1살 아기 극적 구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92021-12-190 19세기 청나라 때 태어난 ‘세계 최고령’ 135세 할머니 별세 1886년부터 3세기 걸친 일생…100세 암판정 1년만에 완치도 손자 “조모 생전 규칙적인 일과… 햇볕 쐬고 수다 즐기셨다”...
Featured세상만사“수정란, 자궁 아닌 간에 착상”…부정출혈 겪은 30대女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캐나아 소아과 의사 마이클 나비가 간에서 수정란이 착상된 초음파를 보여주고 있다.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캐나다의 한 여성이 부정 출혈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자궁이 아닌 간에서...
Featured워싱턴30분 만에 진화됐는데…日 오사카 빌딩, 인명 피해 컸던 이유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17일 오전 오사카 빌딩서 화재로 24명 숨져…60대 남성 방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소형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24명이 숨진 가운데, 발화지점인 4층 병원에는 평소 환자들로...
Featured워싱턴“사장님은 울먹이며 버티자 했다”…’방역강화’ 첫날 먹자골목의 한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82021-12-180 거리두기 강화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최대 4인 식사인원 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1인 식사가 가능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12.17/뉴스1...
Featured워싱턴윤석열 사과했지만…꼬리에 꼬리 무는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72021-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72021-12-170 수원여대 허위경력 지원 이어 한림성심대 ‘허위 수상 경력’ 등 추가 의혹 이어져 김건희 “분당 삼성플라자에서 전시” 해명도 ‘거짓’ 가능성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배우자...
Featured워싱턴[단독]美 ‘글로벌호크’ 3개월만에 한반도에… 김정일 10주기 동향 파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15일 오후부터 약 9시간 동안 경기·강원 상공 수차례 선회 비행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가 3개월 만에 한반도 상공에서 포착됐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Featured세상만사‘방귀 담은 병’ 팔아 8300만원 번 여성…”콩·삶은 달걀 도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여성이 자신의 방귀를 담은 병을 팔아 일주일에 7만 달러(약 8300만원)를 벌어들이고 있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호주 TV쇼 ’90일의 약혼자’에...
Featured워싱턴2024 美대선, 힐러리-트럼프 ‘리턴매치’?…가능성 모락모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62021-12-160 바이든 재선 지지율 22% 불과…당내 44%, 거물급 다른 인사 원해 공화당 후보 트럼프 압도적 1위…바이든과 가상 양자대결서 우위 오는 2024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Featured워싱턴“여기가 북극이야 지중해야?”…북극 작년 사상 최고치 38도 기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2-152021-12-150 135년 관측 이래 가장 높은 수치 기후변화에 경종을 울리는 지표 유엔이 작년 측정된 북극 기온이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유엔이 지난해 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