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VA 우버 기사된 아프간 마지막 재무장관…”美 결정 이해가지 않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202022-03-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202022-03-200 “미국의 원칙 신뢰했지만 아프간서 철수” “앞으로 이틀 동안 50번 (우버를) 몰면 95달러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우버를 몰고 있는 이 사람은 불과 7개월...
Featured세상만사BTS 키운 방시혁, 서울대 명예박사 된다…대중문화계 최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0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낸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서울대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 서울대는 15일 방시혁 의장에게 이번 학기 중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대중문화 분야 인사로는 최초다....
Featured세상만사[영상] 이근 말고도 8명 우크라이나로…군대 참여 목적으로 추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0 우크라이나로 떠난 한국인이 이근 전 대위뿐만이 아니었다. 8명이 더 우크라이나에 입국했다. 지난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근 전 대위를 포함한 우리 국민 9명이 지난 2일 이후...
Featured세상만사“속옷 차림 남성이 음란행위하며 따라와”…여대생, 카페서 겪은 일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92022-03-190 신발과 바지를 착용하지 않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와 여대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했다가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대학교 4학년 헬리 케이트는 봄방학을 맞아...
Featured워싱턴美에 2차 오미크론 파동 닥치나…전문가들, 유럽 사례 예의주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스텔스 오미크론, 美 전체 사례 23.1% 차지…전주比 9.4%p ↑ 영국·독일·이탈리아 등 확진자 수 증가세로 전환 유럽에서 오미크론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자 미국이 2차 파동에 대비하고 있다....
Featured워싱턴“안현수 부인은 ‘대만 표기’ 사과 안해”…中누리꾼·언론 분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와 그의 부인 우나리씨를 향한 중국 내 분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앞서 안현수는 아내의 회사가 대만을 국가로 표기한...
Featured세상만사“30년 전 굴욕 준 선생님”…집 찾아가 흉기 살해한 벨기에 남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82022-03-180 2020년 사건 당시 미제로 남아…16개월 후 시인 초등학교때 교사로부터 당한 굴욕을 잊지 못해 30년 후 흉기로 찔러 살해해 앙갚음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AFP 통신에 따르면...
Featured워싱턴“흑인 친구, 43만원에 낙찰”…美초등생 ‘노예 경매놀이’ 논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0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초등학생들이 흑인 학생들을 두고 노예 경매 놀이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텀카운티 JS 워터스 스쿨 8학년생...
Featured워싱턴최태원의 뚝심·인맥, 美 옥수수 지대에 차세대 반도체 우뚝 세웠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3-172022-03-170 SK실트론, 美 듀폰 웨이퍼 사업부 인수해 SiC웨이퍼 생산 ‘톱3’로 성장 인수 당시 최태원 회장 결정적 역할…한미 통상수장들 “FTA 협력 모범사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로 1시간40분간을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