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영상] “살아있을 가능성 희박하다?”, ‘완도 실종 가족’ 수중수색도 했지만…아우디 등 행방 못찾고 의혹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72022-06-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72022-06-270 “사고는 아닌 것 같다. 순차적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살아있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완도에서 실종된 정유나(10세) 가족 CCTV를 분석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의 판단이다....
Featured세상만사①모델 치마를 코로 ‘훅’…아기코끼리의 장난, ②남아공 술집서 17명 숨진 채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62022-06-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62022-06-260 女모델 치마를 코로 ‘훅’…아기코끼리의 장난 1400만명 봤다 [영상] 생후 3주 된 아기 코끼리가 여성 모델에게 관심을 보이며 장난치는 모습에 누리꾼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모델 메간 밀런은...
Featured뉴욕워싱턴주미대사관, 한국전쟁 72주년 추모행사 거행…”자유·번영, 공짜가 아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0 한미 참전단체 대표 및 참전용사 등 150여명 참석…30도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노병들 정복 차림 주미대사 “평화, 당연하게 여겨질 수 없다…얻기 위해 노력·희생해야” 주미한국대사관은 6·25전쟁 72주년인...
Featured워싱턴美, 韓난민정책청문회 개최…수잰 숄티 “文정부, 충격적 배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0 문재인정부 탈북자 정책에 대한 비판 쏟아져 윤석열정부 적극적인 난민정책 전환 요구하기도 미 의회의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4일(현지시간) 화상으로 개최한 청문회에서 전문가들은 새로...
Featured워싱턴자폐증 소년 탑승 거부한 항공사…가족은 한 달간 섬에 갇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52022-06-250 지난 9일, 뉴욕포스트 등의 외신은 유나이티드 항공에 탑승을 거부당해 3주 동안 카리브해 섬에 갇힌 자폐증 소년의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5월 10일(현지시간) 뉴저지에 사는 제이미 그린(Jamie...
Featured세상만사프랑스·벨기에 미식가 식탐에 개구리 씨가 마른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42022-06-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42022-06-240 유럽 국가들, 매년 2억 마리 넘는 개구리 수입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개구리를 먹는 유별난 식문화가 일부 개구리 종을 멸종 위기로 몰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비영리 동물·환경 보호단체...
Featured워싱턴KITA, 워싱턴DC서 3년만에 리셉션 성료…”한미동맹 강화” 한목소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42022-06-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42022-06-240 무역협회 주최 네트워킹 리셉션에 미측 인사 등 200여명 참석 조태용 주미대사, 재계 역할 당부…영김 “한미 관계 더 강력히 만들어야” 한국무역협회(KITA)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개최한 미 정부·의회...
Featured세상만사[영상] ‘원나잇’하면 징역, 야외선 음주 금지…’선비 월드컵’에 티켓 취소 줄이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32022-06-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32022-06-230 영국 데일리스타는 지난 18일 FIFA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카타르에 온 축구 팬들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혼외 성관계를 하다 적발되면 최대 징역 7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Featured뉴욕워싱턴배달 요청사항에 ‘경찰 불러주세요’ 남긴 女, 납치 5시간 만에 구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32022-06-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6-232022-06-230 납치된 상황에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고객 요청사항에 ‘경찰을 불러주세요’라는 문구를 적는 기지를 발휘해 가까스로 구출된 여성이 미국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22일 A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