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펠로시 대만 방문 두고 긴장 고조…中 군사 위협 vs 美 항모 동원 검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52022-07-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52022-07-250 WP, 펠로시 탄 군용기 보호 위해 항모 또는 전투기 출격 방법 고심 中강력 반발 속 백악관 우려…공화당 비판 속 방문 미루기도 어려워 낸시 펠로시 미국...
Featured워싱턴명품 휘감고 롤스로이스 타더니…설교 중 총든 괴한에 다 털린 주교[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52022-07-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52022-07-250 보석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뉴욕의 한 주교가 교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설교를 하던 중 무장강도에게 수억원의 보석을 강탈당했다. 24일 뉴욕포스트는 브루클린의 한 교회에서 총기를 든 괴한들이 40만달러어치의...
Featured워싱턴‘왼손 경례’ 고(故) 웨버 대령 자택에 ‘한국전 참전용사의 집’ 명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42022-07-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42022-07-240 보훈처장, 유가족에 감사 인사 전할 예정 한국전쟁(6·25전쟁) 중 오른팔과 다리를 잃어 생전에 왼손으로 경례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고(故) 윌리엄 웨버 미 육군 예비역 대령...
Featured워싱턴2024년 대통령선거 가상대결서 바이든 또 트럼프에 뒤져…격차는 줄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32022-07-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32022-07-230 오는 2024년 대선을 가정한 가상대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또 뒤졌지만 그 격차가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에머슨대가 지난 19∼20일 전국 등록...
Featured워싱턴아시안 할머니 130차례 가격 남성,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인종차별 발언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22022-07-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22022-07-220 아시아인에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고 130차례 이상 때린 남성이 증오범죄 등 다수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21일 CNN이 보도했다. 타멜 에스코(42)는 지난 3월11일 미국 뉴욕주 용커스에서 필리핀계...
Featured워싱턴미국 28개 주 폭염주의보…일부 지역 ’50도’ 육박//불타는 유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0 폭염에 시달리는 스페인에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으려다가 화염에 휩싸였지만 간신히 살아난 주민이 화제다. 20일 외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의 앙헬 마르틴 아르호나는 굴삭기로 땅을 파서 불이...
Featured워싱턴‘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딸, 카운티 검사장 사실상 당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0 지난 19일 열린 공화당 경선에서 현직 검사장에 압승 거둬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의 한국계 딸인 제이미 스털링이 주(州) 산하 카운티의 검사장직에 오르게 됐다. 스털링은...
Featured워싱턴활활 불타는 집 두 번 뛰어들었다…피자 배달부, 다섯 아이 구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212022-07-210 피자 배달을 하는 20대 청년이 불타는 집에 목숨 걸고 뛰어들어 5명의 아이를 구해냈다. 외신들은 망설이지 않고 몸을 던진 그를 ‘슈퍼히어로’라 칭했다. 지난 11일 밤 12시쯤...
Featured워싱턴지금 ‘달라진’ 판문점 JSA 분위기… “北병사와 인사·대화 금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92022-07-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92022-07-190 “코로나19 유행 이후 두문불출… 창문으로 내다보기만” 우리 측 일반견학 재개… 하루 최대 40명씩 주 4회 실시 “판문점에서 북측 병사들과 인사하거나 대화하는 건 규정상 금지된 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