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백악관 근처 벼락 4명 중태 ★”몽블랑 오르려면 장례비용부터 내라” ★아이슬란드 화산 보러 수만명 운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52022-08-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52022-08-050 워싱턴 백악관 바로 앞에 위치한 라파예트 광장에서 4일 성인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벼락을 맞아 중태에 빠졌다. 이들은 모두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Featured워싱턴죽은 돼지 심장이 1시간 뒤 ‘콩닥콩닥’…美 사후 장기 소생에 성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42022-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42022-08-040 뇌사 때만 가능했던 장기 이식, 새 가능성 열려 미국 예일대 연구팀에서 특수 용액을 활용해 죽은지 한 시간이 지난 돼지 장기 소생에 성공했다. 사후 장기 생존...
Featured워싱턴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과 직원 2명, 교통사고로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42022-08-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42022-08-040 백악관, 재키 월로스키 사고사 추모 위한 조기 게양 공화당 소속 재키 월로스키(58) 연방 하원의원(인디애나주)과 그의 직원 2명이 3일(현지시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감자튀김 차갑다” 매장 직원에 총 쏜 아들 ★물갈퀴 달린 아이들 또 태어날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32022-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32022-08-030 “감자튀김 차갑다” 엄마 불평하자…매장 직원에 총 쏜 아들 23세의 맥도날드 직원이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고객의 총에 얼굴을 맞고 중태에 빠졌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워싱턴[Q&A] 펠로시 대만 방문 분석, “분노한 中…’하나의 중국’ 흔들기인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32022-08-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32022-08-030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1949년부터 중국 대표권 갈등…국제사회는 ‘중화인민공화국’ 인정 대표 ‘반중 인사’ 펠로시 의장…하나의 중국 원칙 깰까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며 미중 갈등이...
Featured워싱턴21년이나 쫓아다닌 ‘그놈’…미국은 어떻게 알자와히리를 사살했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22022-08-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22022-08-020 수년 간 미 정보기관들 예의주시…은신처 알아내기 위해 여러 첩보 활용 바이든, 알자와히리 숨어 있는 자택 모형 보면서 작전 논의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드론 공격을 감행해 국제테러조직인...
Featured워싱턴대만언론 “펠로시, 오늘 저녁 10시20분 대만 도착”… 최신 무기 동원한 美-中…커지는 긴장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22022-08-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22022-08-020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 저녁(현지시간) 대만에 도착할 것이라고 대만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대만 자유시보는 펠로시 의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이날 저녁 10시20분께 도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문 열어주세요” 노크한 개, 3㎞ 달려 ‘주인 품’ ★길거리 상인 때려 죽인 이탈리아男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12022-08-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8-012022-08-010 최근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주인을 찾아 3㎞ 넘게 달려 집으로 돌아간 개의 사연과 영상을 공개했다. 제레미 헨슨 부부는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하이킹을 떠나기 전인 지난 2월,...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쾅’ 버스 앞유리 뚫고 들어온 사슴, 운전사는 차분히 문 열어줬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312022-07-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312022-07-310 운행 중인 버스에 달려든 사슴이 앞 유리를 뚫고 들어왔지만 20년 베테랑 운전사는 의연하게 대처했고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로턴시는 지난 6월 7일에 있었던...
Featured워싱턴[인물] 헌혈 300회 달성한 안치훈 대위…”1000회가 목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302022-07-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302022-07-300 격주마다 아들들 데리고 헌혈의 집 찾아 15년간 약 13만㎖에 달하는 양 헌혈해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한 육군 장교의 선행이 주변에 감동을 주고있다. 주인공은 육군 35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