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기내서 보조 배터리 ‘펑’, 불꽃 ‘활활’…승객들 혼비백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52023-01-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52023-01-150 기내에서 보조배터리가 일으킨 화재 사고로 승객들이 패닉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35분께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의 한...
Featured워싱턴尹대통령 찾는 아크부대는… 첫 ‘군사협력 목적’ 해외파병부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52023-01-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52023-01-150 아랍어로 ‘형제’… 현 UAE 대통령이 왕세제 시절 파견 요청 12년간 2950여명 임무 수행… ‘방산협력 가교 역할’ 평가도 윤석열 대통령이 14~17일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기간 현지에 주둔...
Featured워싱턴한국계 美검사장, 바이든 문건 수사 ‘특검’ 되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0 ‘로버트 허’, 美뉴욕 한인 가정서 태어난 ‘엘리트·베테랑 법조인’ 트럼프 정부서 메릴랜드 연방검찰청 검사보→검사장까지 승진 메릭 갈런드 미 법무부 장관이 1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통령 시절...
Featured워싱턴뉴욕 한복판에 ‘中 비밀 경찰서’…1층에는 마라탕 가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0 “반체제 인사 송환 위한 여우사냥 거점” 중국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 해외 경찰서를 운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체제 인사들의 송환을 위한 ‘여우사냥’을 위한 거점으로 보인다. 12일...
Featured워싱턴“올라도 너무올랐다”, 주말 한인마켓 세일 정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32023-01-130 ...
Featured세상만사2.7㎞ 상공서 뒷문 열린 러 여객기…승객들 “날아갈 뻔 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지상 2700m 상공을 비행하던 러시아 국적 여객기가 뒷문이 열리는 바람에 급히 회항했다. 하마터면 승객들이 날아갈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지난 8일 이르아에로...
Featured워싱턴‘가짜 이력’ 하원의원… 공화당 지도부 “사퇴하라”, 검찰은 ‘수사 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뉴욕주 나소 카운티 공화당 지도부 “유권자 속였다” 조지 산토스 “사임할 생각 없다” 일축 가짜 학력과 경력을 기재한 이력서를 바탕으로 당선된 공화당의 조지 산토스 하원의원(34)이 자신의...
Featured워싱턴美 FAA, 항공기 출발 정지 명령 해제 후 비행 재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미 연방항공청(FAA)이 11일 시스템 오류를 이유로 내렸던 출발 중단 명령을 해제했다. 이날 FAA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정상적인 항공 교통 운항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며 “지상...
Featured세상만사번지수 틀린 사슴…전력질주 정육점 유리문 뚫은 뒤 ‘두리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미국에서 야생의 사슴이 전속력 질주로 정육점의 유리문을 깨고 침입, 가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도망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8일(이하 현지시간) ABC뉴스 등 외신은 7일 낮 12시께 미네소타주...
Featured워싱턴러시아 10년 안에 무너진다…”우크라이나 전쟁이 권력투쟁 부른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우크라이나 전쟁이 다음 달 24일 발발 1주년을 앞두고도 전황은 여전히 안갯속인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의 여파로 2033년 안에 붕괴할 가능성이 크다는 세계 전문가들의 분석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