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찰스3세 “오, 영국남자! 한식 좋아해”…조쉬·국가비, 버킹엄궁 초대받았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12023-0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12023-02-110 한국 문화를 다루는 554만 유튜버 ‘영국남자’가 찰스 3세 국왕에게 초대받아 버킹엄궁을 찾는 영광을 누렸다. 8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채널에는 “영국 왕을 직접 만나서 한국에 대해...
Featured세상만사“초밥집 침 테러 이어 일본이 또”…이번엔 선로 ‘창 던지기’ 남학생 논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12023-02-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12023-02-110 얼마 전 회전초밥집 침 테러 사건으로 일본이 발칵 뒤집히며 결국 업체가 소송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선로에 창을 던지는 장난 영상이 SNS에 퍼져...
Featured워싱턴[영상] 골든타임 지난 튀르키예…’휘익’ 휘파람 불자 멈춰선 사람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0 강진으로 무너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 안타키아 지역에서 구조 작업 중 휘파람이 울려퍼지자 일제히 모두 멈춰섰다. 생존자의 얕은 숨소리조차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지난 9일(현지시간) 인명구조 골든타임인...
Featured세상만사“우리 회사는 외모 안 봅니다” 파격 ‘가면 면접’…누리꾼 환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0 중국에서 취업 면접에서 외모 평가를 배제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면접하는 회사가 등장, 누리꾼들이 환호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한 쩡모씨는 지난 2월...
Featured워싱턴발렌타인데이 특선, ‘마켓세일 정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102023-02-100 ...
Featured워싱턴北 김주애 후계자 가능성, “국정원 낮다 vs WP 높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92023-0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92023-02-090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조선인민군 창건 75주년 기념일(건군절) 열병식에서 딸 김주애와 동행한 데 대해 “중학생 딸을 후계자로 내세우고 있는 가장 분명한 신호”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8일 진단했다....
Featured워싱턴[아베 회고록] “한강의 기적은 日 원조금 덕”, “文,확신범”…韓國 61회 언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82023-0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82023-02-080 8일 출간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회고록에 한국이 총 61차례 언급됐다. 440쪽에 걸쳐 위안부 합의, 징용공 배상, 지소미아 파기 등 임기 중 겪은 굵직한...
Featured워싱턴“지진 사망자 1만1000명 넘어서”… 튀르키예 동포 “너무 춥고 배고파, 도와달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82023-0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82023-02-080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지 58시간만에 가운데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사망자 수가 1만1000명을 넘어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8일 오후 2시까지 튀르키예에서 8574명, 시리아에서 2662명으로 합계 1만1236명이 사망한...
Featured여행“이태리 가십니까”… 미국에서 이탈리아 기차 예매 방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72023-0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72023-02-080 만약 이탈리아 자유여행을 베니스 – 피렌체 – 피사 – 5섯개 마을- 로마 순으로 베니스로 IN해서 남쪽으로 내려가 로마 OUT 순으로 한다면 각 도시간 이동은 기차를...
Featured워싱턴튀르키예 한인회장 “여진 120차례 공포에 집에 못 들어가…눈·비에 구조 난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72023-02-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2-072023-02-070 “참혹하고 끔찍하죠. 현재 눈·비가 내려 구조 작업도 힘듭니다.” 6일 새벽(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인명피해가 3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현지 교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