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속보] 필리핀서 8세 한인 아동 여행 가방에 넣어 납치…7시간 만에 현지인 검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0 필리핀 세부에서 8세 한인 아이가 괴한에게 납치됐다가 무사히 구조된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외교부 당국자는 “어제 필리핀에서 우리 국민 1명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관은 사건 접수...
Featured워싱턴캘리포니아, 무인택시 24시간 유료 운행 허가…”우리가 실험용 쥐냐” 반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0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가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를 24시간 유료 운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도시가 됐다. 관련 안건 투표가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두 차례 연기된 만큼 파장이...
Featured워싱턴[영상] 하와이 산불 원인은 ‘이것’…지상낙원, 왜 순식간에 화염지옥이 됐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12023-08-110 역대급 산불이 발생한 하와이가 화마에 휩싸였다. 이번 하와이 산불을 부채질한 원인으로 기후 변화와 외래종 식물이 지목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하와이 마우이섬 서부 해안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Featured워싱턴바이든·해리스 암살 예고남, FBI의 검거 작전 중 피격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0 용의자 유타주 프로보 거주 남성…바이든도 사건 관련 보고 받아, 트럼프 기소한 검사 앨빈 브래그·메릭 갈랜드 법무장관도 위협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살해 위협을 하던 한...
Featured워싱턴[하와이 산불] 마우이, “공포영화 장면 같다”… 박진, “재외국민 안전 조치 강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0 허리케인 강풍 타고 확산…유명 관광지 잿더미로 주민들 불 피해 바다로…바이든 “모든 수단 동원”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수천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Featured세상만사하늘에서 1.3m 뱀이 여성 위로 떨어졌고 뒤이어 매가 뱀을 채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102023-08-100 하늘에서 뱀이 뚝 떨어져…매 사냥감으로 추정 발톱에 긁히고 뱀에 감기고…생명 지장은 없어 텍사스주에서 뱀과 매의 공격을 연달아 받고도 살아남은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Featured워싱턴‘이준석·조민 11월 결혼, 임신 8개월’ 쇼츠→ 조국 “쓰레기 같은 짓” 분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92023-08-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92023-08-090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딸 조민씨와 관련한 ‘카더라’식 유튜브 쇼츠에 “쓰레기 같은 짓”이라며 극대로(極大怒)했다. 조 전 장관은 9일 자신의 SNS에 청와대 재직시절 자신을 보좌했던 황현선...
Featured워싱턴[트럼프] ‘대선 뒤집기’ 담당 판사 경호 강화,, 트럼프에 뒤진 디샌티스, “선거캠프 수장 전격 교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92023-08-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92023-08-090 CNN, 트럼프 강성 지지자 위해 가할 우려 감안해 경호 강화 처트칸 판사, 트럼프 및 지지자들에 불리한 판결 해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2020년 대선...
Featured워싱턴[영상] 차가 ‘둥둥’… 태풍 ‘카눈’에 초토화된 일본상황, “한국도 비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82023-08-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082023-08-080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남부 오키나와현을 강타한 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8일 현지방송 NHK에 따르면 카눈은 지난 1일부터 엿새간 일본 남부 오키나와현과 가고시마현 아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