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머스크, 왜 트위터에 집착했나…”아들 성전환이 영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32023-09-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32023-09-030 지난해 10월 트위터(현 X)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를 결정한 데 아들의 성전환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왔다. 머스크의 전기를 집필한 작가 월터 아이작슨은...
Featured워싱턴“추석연휴 해외여행” 들떠있지만…자식 기다리는 고향 부모는 ‘씁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0 “기껏해야 1년에 서너번 보는데…” 경북 포항에 사는 전모씨(58)는 서울에서 직장에 다니는 아들의 전화를 받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이 추석 연휴때 태국으로 여행가느라 내려오지 못한다고 했기...
Featured워싱턴WSJ “현금성 지원에도 韓 출산율 세계 최저…사회 구조적 문제 탓”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0 “한국 정부가 저출산 대책으로 현금성 보조금을 뿌리고 있지만, 사회구조적 문제로 젊은층은 여전히 출산을 꺼려하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현지시간) ‘정부가 부모에게 현금을 지급해도 세계 최저인 출산율은...
Featured워싱턴주변국들 모두 적되겠네…中 ‘표준지도’에 분쟁지 몽땅 ‘우리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22023-09-020 중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개한 이른바 ‘2023 표준 지도’에 주변국들과 영유권 분쟁에 있는 지역을 모두 자국 영토로 표기해 원성을 사고 있다. 중국의 ‘터무니 없는’...
Featured워싱턴프리고진 “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궁금한가”…손 흔들며 생존신고[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12023-09-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9-012023-09-010 비행기 사고로 죽기 며칠 전 녹화된 영상에서 프리고진은 “모든 것이 괜찮다”고 말했다. 무장 반란 이후 두 달 만에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진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의...
Featured워싱턴‘육해공’ 드론으로 러시아 압박하는 우크라이나, “바퀴벌레 드론도 개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0 우크라이나군이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한 주요 도시와 군사기지를 드론(무인기)으로 잇달아 공격하며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30일 새벽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600km 떨어져 있는 서북부 프스코프 국제공항을...
Featured워싱턴트럼프 “내가 北 안 다뤘으면 ‘핵 대참사’ 일어났을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0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금융사기 민사소송 증언 과정에서 자신이 북한을 상대하지 않았더라면 ‘핵 대참사’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1일 미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Featured워싱턴“100년 전 문제 아니다…죄는 물어야” 조선인 대학살 유족들의 호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0 “조선인 대학살은 결코 100년 전의 문제가 아니다. 죄를 계속 물어야 한다.” 조선인 대학살 사건의 유족들이 지난 31일 도쿄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에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Featured워싱턴기시다, 수산시장 찾아 문어 먹방 / 주일본 미국대사, “오염수 방류 지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0 일본 도쿄 도요스 수산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후쿠시마산 문어를 먹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31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영상에서 상인이 내민 문어를 맛본...
Featured워싱턴시속 201㎞ 허리케인 강타한 플로리다서 2명 사망…곳곳서 홍수·정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8-312023-08-310 순간 풍속 시속 200km를 넘긴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30일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뒤 조지아주로 이동했다. 태풍이 이동하며 세력은 다소 약화했지만, 폭우로 플로리다에선 2명이 숨졌고 홍수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