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NYT “푸틴, 우크라이나 휴전 신호 조용하게 보내는 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0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휴전할 용의가 있다는 신호를 조용히 보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우크라이나를 장악하려는 전쟁에서 큰 진전을...
Featured워싱턴내년 미국 대선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0 ‘타임지 선정 2024년 올해의 인물’ ‘미국인의 70%가 호감을 느끼는 인물’ ‘2020년 바이든 공개 지지자’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를 가리키는 말이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3%가 그의...
Featured세상만사산타복장 남성, 24층 건물서 이벤트 중 추락사…아내·자녀들 목격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42023-12-240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날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러시아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남성이 24층 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한 것. 당시 현장에는 아내와 아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Featured워싱턴“미군, 日 원폭투하 폭격기 출격했던 태평양 섬 비행장 재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0 케네스 윌즈바흐 미국 태평양 공군사령관(대장)이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3 국제항공우주 심포지엄’에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축사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환기, 대한민국의 안보와...
Featured세상만사수술하다 환자 머리 때린 의사…환자는 왼쪽 눈 실명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0 중국 광시성의 한 안과병원 의사가 수술 중 환자의 머리를 주먹으로 치는 장면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중국 현지 매체 펑파이 등에 따르면 최근 팔로워...
Featured“루돌프 어디쯤 왔니” 산타 추적 NORAD 올해 한국어 서비스 개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32023-12-230 2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의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의 산타 추적 홈페이지에 한국어 서비스 제공되는 모습 (‘noradsanta.org’ 갈무리). 2023.12.21.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전세계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키기 위해 ‘산타클로스의 썰매 위치’를...
Featured체코 명문대 총격 사망 최소 14명, “우리 국민 피해는 없”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22023-1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22023-12-220 체코 수도 프라하의 한 명문 대학에서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기난사 희생자가 14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사상 최악의 총격 사건에 체코 정부는 오는 23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Featured이재명, 한동훈 여야 수장으로 만날까… “여론조사에서는 한이 4% 앞섰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22023-12-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22023-12-220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으로 지명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 시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오는 26일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및...
Featured세상만사“음주운전 안돼” 경고판 차로 들이받은 만취여성…美서 집유 3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12023-12-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2-212023-12-210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음주 운전을하다 ‘음주운전 경고판’을 들이받은 여성이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AFP통신에 따르면 텍사스 출신의 클라시아 에르난데스(27)는 지난 8월11일 자정 무렵 팜스프링스에서 음주운전 경고문을 들이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