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미국 앨라배마주, 살인범에 ‘질소가스 사형’ 논란 속 첫 집행
미국 앨라배마주가 살인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수감 중이던 케네스 유진 스미스에 대해 25일(현지시간) ‘질소가스 사형’을 집행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사형 집행관들은 스미스에게 질소 가스통이 연결된...
[속보]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해 주세요”…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큰 가운데, 앞으로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국민 누구나 정부에 직접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북한] 美, 치명적 군사행동 가능성 vs 러에 무기 판매로 돈줄, 전쟁할 이유없다
* 美, 北 치명적 군사행동 가능성 주시… “연평도 포격 뛰어넘는 공격 가능성” 미국 정부가 몇 달내 북한의 군사행동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당국자들은...
[추천영상] “우크라 포로 태운 러 수송기 땅으로 곤두박질”…그런데 안에는 사람이 없었다?
24일 오전 11시 15분쯤(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러시아 벨고로드에 러시아군 소속 일류신(IL)-76 수송기가 추락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발 빠르게 성명을 내고 포로교환을 위해 이송 중이던 우크라이나 병사...
[세상만사] ‘콘돔’,’비아그라’ 들킨 스님,, ’38억’ 고양이와 개에게 유산
* ‘콘돔’,’비아그라’ 들킨 스님의 변명 “화분용, 전립선 치료용”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스님의 위치는 대단하다. 스님을 모독하는 건 금기시되고 있으며 상당수 남성들은 머리를 깎고 절에 들어가, 몇주...
[2연승 트럼프] 너나 할 것 없이 ‘줄 서기’,,, “헤일리에게 기부하면 내 편에서 영원히 제외”
* 공화당 의원들, 너나 할 것 없이 ‘2연승’ 트럼프에 ‘줄 서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2연승’을 거두면서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이 너나...
WSJ “300만 원 디올백, 한국 여당 뒤흔들어” 김여사 논란 보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2200달러(약 300만 원)짜리 디올 핸드백, 한국 여당을 뒤흔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 목사가 몰래 촬영한...
‘이변 없었다’ 美공화 트럼프·민주 바이든 승리…헤일리는 선전(종합)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경선의 두 번째 결전지인 뉴햄프셔주(州) 프라이머리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니키 헤일리 전...
[외교부] 재외공관, 중국·일본풍 이미지 사용/伊서 폭행당한 관광객/日’강제동원 추도비’ 철거
▼ 중국옷 입고 한식 예절 알린 체코 대사관, 일본풍 이미지 쓴 밀라노 영사관 대사관과 총영사관은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알리는 첨병 노릇을 하는 곳이다. 최근 체코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