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김성한 “北, 韓 총선 앞두고 서해 5도 공격 등 국지도발 가능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42024-02-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42024-02-140 미국을 방문 중인 김성한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북한이 오는 4월 한국의 총선을 앞두고 국지적인 무력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김 전 실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Featured[축구국대] 캡틴에 주먹질… 시민단체, 정 회장에 ‘배임혐의’ 고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42024-02-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42024-02-140 64년 만에 우승이라는 꿈이 좌절된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은 한국 축구사에 지워지지 않을 ‘최악의 참사’로 남았다. 경기력도 실망스러웠고 그 전날 벌어진 사건은 충격적이기도 하다. 결승으로 가는...
Featured中, 한국이 ‘불꽃놀이’ 문화 훔쳐간다 생트집…유네스코 세계유산 추진했다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중국의 불꽃놀이는 요란스럽다. 명절이나 결혼식 등에서 각양각색, 다양한 방식으로 폭죽을 쏘아대 엄청난 소음은 물론이고 자주 화재를 일으키곤 한다. 특히 폭죽 사용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은 대기오염의...
Featured서부발전, UAE서 ‘1조원’ 초대형 태양광발전 사업 수주…분당신도시 면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의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을 수주했다. 한국기업이 수주한 태양광발전 사업 가운데 단일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로, 서부발전은 1조원 이상을 투입해 1500MW의 초대형 태양광발전소를 짓게...
Featured크리스챤[영상뉴스] 중남미 온두라스 선교 사역 현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80 #선교 #온두라스 #미국소식...
Featured워싱턴성 김 “한미일 3국 협력 제도화하면 美대선 등 영향 줄어들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사진 = 성 김 전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워싱턴DC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전 대표의 왼쪽에는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
Featured이젠 제사 ‘탕국’의 세계화?…WP, 음력설 먹어야 할 음식으로 추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시간) 음력 설에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한국의 탕국을 소개했다. 음력 설을 지내는 중국과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음식 중 청룡의 해인 올해...
Featured세상만사“사람 구경 온 것 같아요”…中 춘제 주요 관광지 ‘인산인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명절인 춘제 기간 국내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폭증하면서 유명 관광지 입장권이 동이 났다. 최장 9일에 달하는 역대 가장 긴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한 후...
Featured워싱턴앤디 김 “상원의원 당선시 포괄적 한반도 평화정책 수립 검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32024-02-130 사진 = 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도전에 나선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오른쪽부터 두 번째)이 지난 8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최광철 대표(오른쪽부터 세번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회원들과...
Featured워싱턴[이스라엘] 시각 장애인까지 저격수로, [미얀마] 강제 징집 시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22024-02-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2-122024-02-120 **미얀마 군부, 강제 징집 시행…남녀 모두 2년씩 의무 복무해야 반군과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군부가 남성과 여성 모두에 강제 징집을 실시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