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이번주(25~30일) 주요일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0 ◇25일 의대 교수 집단사직…26일 전공의 면허정지 임박 의과대학 증원으로 촉발된 의료계 혼란이 이번 주 의대 교수들의 사직과 전공의 면허정지 처분 등으로 변곡점을 맞는다. 의료계에 따르면...
Featured워싱턴트럼프 재집권 가능성, 시진핑·푸틴은 미소짓고 있다 [딥포커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0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에 중국과 러시아가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백악관에 복귀할 경우 무역을 둘러싼 대립이 격화하겠지만, 우크라이나·대만 문제에 대한 미국의 개입이 줄...
Featured모스크바 여행사도 북한 관광상품 판매…”6월 첫 단체 관광객 데려갈 것”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0 북한 관광상품을 취급하는 러시아의 여행사가 늘어나고 있다. 23일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여행사인 ‘프로젝트 평양’이 북한 당국과 협력해 새로운 북한 관광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Featured워싱턴[모스크바 테러] 용의자 ‘730만원’ 대가로 범행’, 우크라로 도주 시도 “이슬람국가(IS)”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0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공연장에서 총격 테러사건이 발생,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 용의자는 심문 과정에서 50만 루블(약 730만원)을 약속받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Featured일본 교과서에 또 “독도 일본 땅”…강제 동원·위안부는 강제성 없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22024-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22024-03-220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5년도부터 중학교에서 사용될 교과서 검정 결과를 22일 공표했다.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표기한 교과서가 검정에 합격하는 등 과거사 문제에 관한 기술에서도 퇴보한 것으로...
Featured워싱턴조현동 대사, 美의원들과 ‘야구 외교’…다저스-파드리스 2차전 함께 시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22024-03-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22024-03-220 조현동 주미한국대사(가운데)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간 ‘서울시리즈’ 2차전 경기가 열린 2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의사당내 LA를 지역구로 둔 지미 고메즈 하원의원(왼쪽) 사무실에서 고메즈 의원 및...
Featured워싱턴“2032년 신차 중 56% 전기차로”…美, 배기가스 기준 최종 확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0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20일(현지시간) 오는 2032년까지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 중 전기차의 판매 비중을 56%로 높이는 규정을 확정했다. 그러나 이는 당초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Featured워싱턴비밀 투표 아니네…투표용지에 “전쟁 반대” 쓴 러 여성, 징역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0 러시아 법원이 지난 17일 종료된 2024년 대통령 선거 투표용지에 반전 메시지를 적은 여성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상트페테르부르크 법안은 알렉산드라 치랴티예바에게 20일(현지시간), 징역 8일과...
Featured노인 1천만 시대 ‘분양형 실버타운’ 재도입…경로당 식사도 늘린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12024-03-210 정부가 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10년 만에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을 재도입하고 경로당 무료 급식을 확대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소득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