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안데르센, 백조가 되어 화려하게 날아오른 ‘미운 오리 새끼’ [역사&오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4-012024-04-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4-012024-04-010 1805년 4월 2일, 덴마크의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태어났다. 그는 불운한 어린 시절을 딛고 ‘미운 오리 새끼’,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 수많은 작품을 남기며...
Featured워싱턴책 표지가 ‘죽은 여성 피부’…’90년 소장’ 하버드, 결국 떼어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4-012024-04-0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4-012024-04-010 사람 피부로 표지를 만든 책을 소장하고 있던 하버드대가 윤리적 문제로 인해 이 표지를 제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책은 1800년대 한 의사가 정신병원에서 사망한 여성의 피부를...
Featured워싱턴감자는 채소일까, 곡물일까…美서 분류 놓고 정치권 ‘옥신각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302024-03-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302024-03-300 미국에서 감자의 분류를 채소에서 곡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와 보건복지부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2025~2030년...
Featured워싱턴[역사&오늘] ‘쓸모없는 냉장고’라더니…알래스카, 알고 보니 ‘보물단지’였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302024-03-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302024-03-300 1867년 3월 30일, 미국이 러시아와 알래스카를 매입하는 협상을 타결했다. 당시 이 거래를 주도한 인물은 미국 국무장관 윌리엄 H. 수어드였다. 러시아는 1850년대 말부터 알래스카를 매각하고자 했다....
Featured日공포의 붉은누룩, 대만서도 70대 여성 급성 신부전… 한국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0 일본 대형 제약회사 ‘고바야시제약’이 만든 홍국(紅麹·붉은 누룩)’ 성분이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급성 신부전을 진단받은 사람이 대만에서도 나왔다. 대만 연합보 등 현지 매체들은 홍국을 원료로 한...
Featured워싱턴볼티모어 교량 붕괴, ‘사상 최대’ 수조원 보험금 지급될 수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0 미국 볼티모어의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릿지 교량이 붕괴한 사고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 해상 보험금이 지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보험회사인 로이즈의 회장이 28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밝혔다....
Featured세상만사제조일자 ‘내일’ 찍힌 빵 초등생 간식으로…”타임머신 탔나”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92024-03-290 “타임머신 타고 날아온 빵인가?”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봄 소풍 때 학생들에게 나눠준 빵의 제조일자가 허위로 기재된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인민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장쑤성...
Featured‘갑질 신고’ 정재호 주중대사 “일방의 주장…추측보도 자제해달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82024-03-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82024-03-280 ‘갑질 논란’에 휩싸인 정재호 주중 한국 대사가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정 대사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언론의 보도 내용은 일방의 주장만을 기초로 한 것”이라면서 “사실 관계...
Featured세상만사갑자기 잠드는 병 걸린 제자 2년간 업고 집까지 바래다준 교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82024-03-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82024-03-280 수면 장애를 앓는 제자를 위해, 2년간 직접 업어서 집까지 바래다 준 한 중국 교사의 일화가 감동을 안기고 있다. 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남서부 충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