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아내의 지극 정성 ‘기적’…식물인간 남편 10년 만에 깨어났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72024-05-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72024-05-070 중국에서 한 여인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남편을 10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보살피자 남편이 의식을 회복하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중국 동부 안후이성에 사는 쑨훙샤씨는...
Featured워싱턴“한국, 트럼프 때보다 더 많은 방위금 분담”…CNN, 트럼프 발언 팩트체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62024-05-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62024-05-060 ...
Featured中·日 대사관 ‘한중일 정상회의’ 준비 착수…일정·의제 협의 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62024-05-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62024-05-060 한국 주재 중국·일본 대사관이 이달 말 서울에서 열릴 한중일 정상회의의 참가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외교 소식통은 6일 “주한중국대사관은 본국으로부터 공식...
Featured워싱턴트럼프 부통령 후보, 회고록에 “김정은 만났다” 허위 기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52024-05-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52024-05-05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공화당)의 부통령 후보(러닝메이트) 중 한 명인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났다는 허위 사실을 자신의 회고록에 기재한 것이...
Featured워싱턴LA서 ‘한인 남성’ 총격 사망… LA한인회 “경찰 바디캠 공개하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52024-05-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52024-05-050 4일(현지시각) LA 지역 언론 KTLA 등에 따르면 LA경찰국(LAPD)은 “지난 2일 오전 11시쯤 LA 한인타운 내 사우스 그래머시 플레이스 400블록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한국 남성 양모씨가...
Featured세상만사‘미국판 악마를 보았다’…인슐린으로 19명 살해한 美간호사 종신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0 미국의 한 간호사가 인슐린을 이용해 총 19명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3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리 카운티 법원은 3건의 살인 혐의와 19건의 살인...
Featured국내 첫 고유 모델 국민차…’포니’ 탄생 50주년 전시회 가보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0 “우리 고유의 자동차 모델을 수출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지난 1974년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 생산 자동차 모델 ‘포니'(Pony)가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포니 개발 전까지...
Featured워싱턴82km 파나마 운하 건설의 최대 방해꾼은 ‘모기’였다 [역사&오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0 1904년 5월 3일, 파나마 운하 공사가 시작됐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약 82㎞의 이 운하는 1914년 개통된 뒤 미국 관할하에 있다가 1999년 12월 31일부터 파나마에 전권이...
Featured홀로 파리 여행 중 실종됐던 ‘한국인 남성’, 15일만에 소재파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42024-05-040 프랑스 파리에서 혼자 여행하다 2주 이상 연락이 두절되었던 30대 한국인 남성 김기훈 씨의 소재가 파악됐다. 김씨는 지난 17일쯤 인도에서 프랑스에 도착했으며, 18일 오후 파리 1구에서...
Featured조태열, 호주 대학서 부친 조지훈의 시 ‘病에게’ 낭송 눈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22024-05-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5-022024-05-020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호주 멜버른대학을 찾아 선친인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시 ‘병(病)에게’를 낭송에 눈길을 끈다. 조 장관은 1일(현지시간) 한국과 호주의 외교·국방장관(2+2) 회의를 마친 뒤, 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