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베트남 아파트서 한국인 남성 부패 상태로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92025-12-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92025-12-090 베트남 호찌민의 한 아파트에서 한국인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베트남 현지 언론인 베트남의 소리(VOV) 등에 따르면 7일 한 남성이 호찌민시 마이찌토 거리의 한...
Featured워싱턴트럼프 “상호관세, 빠르고 확실해”…대법원 판결 앞두고 여론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0 “강력하고 단호한 국가 안보 위해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사실상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관세’의 적법성을 심리 중인 연방대법원을 향해 상호관세가 합법적이며 효율적이라고 강조하며...
Featured재외국민뉴스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韓영화산업에는 어떤 영향?…”트럼프, 우려 시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0 코로나19의 영향도 있지만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업체의 등장으로 한국의 영화 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누적 관객 2억3000만 명이 영화관을 찾았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Featured워싱턴美 경제 ‘K자형’ 양극화 뚜렷…트럼프 발등의 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0 FT “공화당, 11월 지방선거 완패에 내년 중간선거도 전망 어두워” 미국 경제의 ‘K자형’ 격차가 갈수록 뚜렷해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Featured세상만사“IQ·키 우월한 아기 낳을래”…英서 ‘배아 선별’ 시험관 시술 논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82025-12-080 美 다유전자 검사 기업 통한 배아 유전자 데이터 분석 영국선 불법 유럽 유전학회 “검증 안 된 비윤리적 기술” 영국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IVF)을 받는 부부들 사이...
재외국민뉴스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감소…한국은 줄고, 미국은 늘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72025-12-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72025-12-080 경기 침체 직격탄 맞은 하위 20%…근로소득 격차 30배로 확대 저소득층의 근로소득이 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둔화와 함께 임시·일용직 일자리 취업 여건이 급격히...
Featured크리스챤英 성공회 유아학교, 케데헌 ‘금지곡’ 지정…”악마 언급 불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72025-12-0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72025-12-070 학부모 “터무니 없어…케이팝에 빠진 딸 자신감 키워” 영국의 한 성공회 유치원에서 넷플릭스 인기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의 노래들이 기독교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금지시켰다고...
Featured크리스챤[선교편지] 조지아에서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2025년 다섯번째 기도편지로 인사드립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0 რჯლ 1:30: “უფალი, თქვენი ღმერთი, მიგიძღვით წინ, ის ისევე იბრძოლებს თქვენთვის, როგორც ეგვიპტეში მოიქცა თქვენს თვალწინ;” 신 1: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Featured재외국민뉴스[월드컵] 홍명보 “멕시코 가장 위협적”, 일본“월드컵 조 한국과 바꾸고 싶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0 “홈팀 이점 굉장히 커, 남아공도 최근 5경기 좋은 경기력” “예선 1·2 경기 1600m 고지대, 16강 진출 목표 변함 없어”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현지시간) 2026년북중미...
Featured워싱턴中, 백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뺐다…북핵 ‘암묵적 용인’ 신호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062025-12-060 20년 만에 사라진 ‘비핵화 지지’ 문구, 대북 정책 기조 전환 시사 “미국과의 경쟁 우선”…북한을 전략적 자산으로 삼으려는 의도 중국이 최근 발간한 군비통제 관련 백서에서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