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어쩌다 이 지경까지… 한국의 잇단 어머니 폭행 살해 사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92025-1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92025-12-190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들과 40대 남매가 잇따라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이모 씨(23)를 지난 17일...
Featured세상만사하버드 의대에 상상도 못할 일이!…해부용 시신 빼돌려 ‘수집가’에게 판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의학 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빼돌려 판매한 전직 명문 의대 영안실 관리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연방법원은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Featured워싱턴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허위기재 등 불법적 취득자 우선 대상” “귀화 시민에 불안 조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귀화 미국인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조치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Featured헬스“이미 먹는 약 많은데”, “먹었는지 몰라” 노인 10명 중 6명 의약품 부작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약’이라고 써붙여 놓고도 먹었는지,안 먹었는지도 몰라” “노인 다제약물 관리사업 등 적절한 의약품 사용 적극 지원해야” 혼자 살고, 만성질환이 여러 개 있을수록 의약품 부작용을 더 많이...
Featured워싱턴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행정명령 18일 서명 예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0 대마초, 1급 규제 약물→3급 규제 약물로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리화나(대마초)를 마약 등급에서 더 낮은 등급으로 재조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17일(현지시간) 복수의...
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2만8500명 유지”… 美국방수권법 상·하원 통과, ‘트럼프 서명만 남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0 5년 만에 주한미군 감축 제한 내용 부활, 윺럽의 미군 감축도 제한 “2026회계연도 국방예산 9010억 달러” 주한미군의 규모 감축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2026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미...
Featured재외국민뉴스연말 파티, 어떤 와인이 선택 받나?… 뉴질랜드산 ‘소비뇽 블랑’ 인기 급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72025-12-170 11월 누적 56.6%↑,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증가세 수입량도 86.4% 급증…”미네랄리티·산도, 한식과도 페어링 좋아” 국내 와인 시장에서 뉴질랜드산 와인이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화이트 와인에...
Featured워싱턴지지율 하락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경제성과 부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0 백악관 “취임 이후 성과, 새해 정책 일부 예고 있을 것” 연말 맞아 관세정책 등 홍보…중간선거 앞 지지층 결집 모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국민...
Featured워싱턴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0 미국 축구협회가 2018년 캐나다, 멕시코 측과 공동 제출한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합 유치 신청서’는 미국의 정치적 상황이 월드컵을 치르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35m ‘복제품 자유의 여신상’ 꽈당, 의회 본회의장서 머리채 잡고 난투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62025-12-160 “어, 어 저게 쓰러져?” 브라질 구아이바의 한 백화점에 있던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15일(현지시간) 강풍에 쓰러졌다. NDTV 등에 따르면, 이날 폭풍대가 브라질 남부를 강타하면서 오후 3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