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여행[여행] 러 장관 “北 새 관광코스 개발 중”, 일본 “출국세 3배 기습 인상”, ‘비행기 빈대출몰’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 by 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0 = 북러 관광동맹 본격화 러시아와 북한이 새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알렉세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북러 무역경제·과학기술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코즐로프 장관은...
Featured워싱턴‘@gmail.com’ 주소, “쉽게 변경할 수 있다”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 by 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0 구글이 지메일(Gmail) 이용자가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고도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그동안 불가능했던 ‘아이디 변경’이 가능해지면서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27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노동신문 열람 가능, 현상금 100억 ‘어둠의 은행가’,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철거 완료강남중 기자2025-12-262025-12-26 by 강남중 기자2025-12-262025-12-260 =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노동신문 열람 가능해진다 정부가 26일 ‘특수자료 감독부처 협의체를 열어 국내에서 접근이 제한되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일반자료’로 재분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노동신문을 비롯한...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다른 남자 만나면 안돼”…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강남중 기자2025-12-262025-12-26 by 강남중 기자2025-12-262025-12-260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40대 한국인 남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Featured여행로마시, 하루 7만명 모이는 ‘트레비 분수’ 입장료 부과…2월1일부터강남중 기자2025-12-222025-12-22 by 강남중 기자2025-12-222025-12-220 로마의 대표 관광지 트레비 분수가 오는 2월 1일부터 낮 시간대(오전 9시~오후 9시)에 한해 관광객에게 2유로 입장료를 부과한다. 위쪽 광장 관람과 야간 관람은 무료이며, 로마 시민은...
Featured세상만사머스크, 인류 최초 ‘조만장자’ 등극 “2위와 격차만 738조원”강남중 기자2025-12-212025-12-21 by 강남중 기자2025-12-212025-12-21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부를 쌓는데 성공했다. 로이터통신은 19일(현지시간) 포브스 억만장자 인덱스를 인용해 머스크 CEO의 재산이 7490억달러(1105조원)를 기록했다고 21일 보도했다. 개인...
Featured재외국민뉴스정권에 따라 바뀌는 ‘재외동포정책’… “재외동포청, 껍데기만 남길 셈인가”강남중 기자2025-12-212025-12-21 by 강남중 기자2025-12-212025-12-210 = 재외동포협력센터(구 재외동포재단) 조직개편 = 2년 6개월동안 청장 세 번 교체 = 재외동포 예산증액 턱없이 빈약 = 동포정책은 “정권을 넘는 국가의 장기과제” 재외동포청이 출범한 지...
Featured재외국민뉴스동포청, ‘2026년 업무추진 계획 발표’…”재외동포 지원, 말뿐인 ‘국민정부'”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 by 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0 = 재외동포협력센터 ‘민간기관’ 전환 = ‘재외동포 자문위원단’운영, ‘세계한인체육대회’신설 = ‘병역필·면제자 대상’ 복수국적 연령 만50세로 우선 하향 = 우편·전자투표 도입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Featured재외국민뉴스사할린 동포 82명 영주귀국… 김경협 동포청장, ‘직접 마중’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 by 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0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그 후손 82명이 영주귀국했다. 이들은 2025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정착 및 생활안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234명 중 첫...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미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미주총연 한국지부, 연말 ‘노인 대잔치’ 개최강남중 기자2025-12-172025-12-17 by 강남중 기자2025-12-172025-12-170 “미국이 어딧는지 모른다”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선물 같은 하루’” “봉사는 말이 아니라 발걸음이었다” 봉사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